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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 인터넷+TV 가입
가게 인터넷과 TV를 같이 가입하면 사은품이 40만 원부터입니다
가게에 인터넷과 TV를 함께 넣으면 사은품은 4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베스트정보통신 기준, 3년 약정). 금액보다 먼저 봐야 하는 건 언제 어떤 방법으로 들어오는지입니다. 사은품은 통신사가 아니라 가입을 받은 곳이 주고, 그래서 못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기업인터넷
우리 회사만 쓰는 회선
다른 가입자와 나눠 쓰지 않는 회선이라 시간대와 상관없이 속도가 같고, 망 분리 같은 보안 요건도 맞출 수 있습니다. 품질 보장(SLA)이 계약에 들어가야 하는 기업이 주로 씁니다.
WHY
시간대와 상관없이 같은 속도
SLA로 보장
규제 요건 대응
백업 회선으로 끊김 대비
본사–지사 상시 연결
지점 간 내부망을 안정적으로 묶어야 하는 기업
금융·의료 등 규제 업종
망 분리·보안 요건이 있는 조직
대용량 데이터 전송
속도가 오르내리면 안 되는 업무
실제 시공 기록과 실무 안내 — 매일 올라갑니다
요금 안내
전용회선은 거리·속도에 따라 견적 항목이 많아 현장을 보고 계산해야 합니다. 연결할 곳과 필요한 속도를 알려 주세요. 구성안과 견적을 함께 드립니다.
전화·온라인 상담
현장 실사 · 맞춤 설계
설치 · 개통
유지보수 · 사후 관리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전문 상담사가 지금 쓰는 회선·요금을 확인하고 비교표를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일반 회선은 여러 가입자가 망을 나눠 쓰고, 전용회선은 회선을 혼자 씁니다. 속도 보장과 SLA(장애 보상 기준)가 핵심 차이입니다.
일반 회선보다 비쌉니다. 그래도 속도를 꼭 보장받아야 한다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면 오피스넷으로 충분한지 먼저 진단해 드립니다.
선로 구성에 따라 2~4주가 일반적입니다. 실사 후 확정합니다.
속도 보장이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오피스넷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용회선이 정말 필요한지부터 진단해, 쓰지 않아도 될 비용을 막아 드립니다.
회선이 잠깐이라도 끊기면 안 되는 업무라면 권합니다. 비용과 장애 위험을 비교해 필요한 수준만 설계합니다.
상담 전화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
궁금한 것만 눌러서 보세요.
회의실이나 안쪽 책상에서 와이파이가 안 된다고 하면 대부분 증폭기나 확장기부터 삽니다. 그런데 신호가 아예 안 닿는 것과 신호는 잡히는데 느린 것은 손대야 할 곳이 다릅니다. 잘 되는 곳과 안 되는 방에서 각각 속도를 재 보면 갈립니다. 두 곳 다 느리면 장비가 아니라 회선이나 동시 접속 쪽이라, 장비를 더 놓아도 그대로입니다.
안 잡히는 곳이 나오면 장비를 한두 대 더 다는 쪽으로 손이 먼저 갑니다. 그런데 대수를 늘린 다음에 오히려 더 자주 끊긴다는 연락이 옵니다. 서로 같은 채널을 쓰는 장비가 가까이 붙으면 두 대가 같은 주파수를 번갈아 쓰게 되면서 둘 다 느려집니다. 창고에서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작업자가 다음 통로로 넘어갔는데도 스캐너가 앞 통로 장비에 붙어 있다가, 신호가 거의 끊긴 뒤에야 가까운 쪽으로 옮겨 붙습니다. 그 사이에 넘기던 작업 내용이 서버까지 가지 못합니다. 무선 장비 제조사의 창고 설계 가이드도 랙이 전파를 가장 크게 막는 물건이고 같은 창고 안에서도 통로마다 신호가 줄어드는 정도가 달라 비는 구간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대수를 늘리기 전에 통로를 걸어 다니며 재 보고, 장비 위치는 랙 높이와 천장 높이를 같이 보고 정합니다.
하루 종일 느린 매장과 점심·저녁 피크에만 느려지는 매장은 원인이 다릅니다. 피크 때만 느린 매장은 들어오는 회선이 대체로 멀쩡하고, 공유기 한 대에 포스·카드단말기·키오스크·CCTV 녹화기가 손님 휴대폰과 같이 붙어 있는 쪽입니다. 손님은 자리에 앉기만 해도 휴대폰이 자동으로 붙어서, 사장님이 세는 손님 수보다 실제로 붙어 있는 기기가 훨씬 많습니다. 이 상태에서 속도만 한 단계 올리면 다음 주 피크에도 같은 일이 생깁니다. 먼저 느린 시간대를 적어 두고, 자리가 고정된 기기를 랜선으로 내리고, 손님용 와이파이의 이름과 비밀번호를 따로 둡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그때 속도를 봅니다.
증폭기는 공유기가 쏜 전파를 받아 같은 전파로 다시 쏘는 장비입니다. 받는 일과 쏘는 일을 같은 무선으로 번갈아 하기 때문에, 증폭기를 거쳐 붙은 기기는 공유기에 직접 붙은 기기보다 느립니다. 신호 막대는 가득 차 보이는데 실제로 넘어오는 양은 줄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 대를 이어 붙이면 그 손해가 한 번 더 붙습니다. 랜선을 끌 수 있는 곳이면 천장에 다는 업소용 장비로 가는 편이 맞습니다. 그쪽은 랜선으로 회선을 직접 받아 속도를 나눠 쓰지 않습니다.
같은 넓이라도 직원 다섯 명이 쓰는 사무실과 손님이 스무 명씩 앉는 매장은 다릅니다. 기준은 제일 붐비는 시간에 동시에 붙는 기기 수입니다. 노트북·휴대폰·태블릿에 포스기·카드단말기·프린터까지 세야 합니다. 한가한 시간에 맞춰 두면 바쁠 때 그대로 느려집니다.
회선은 건물 밖에서 사무실로 들어오는 인터넷 선이고, 책상 옆 벽에서 랜선을 꽂는 구멍은 포트입니다. 직원이 몇 명 늘었다고 회선을 추가해야 하는 경우는 드문데, 통신사에 인터넷을 하나 더 신청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회선을 늘려도 책상에서 랜선을 꽂을 구멍은 늘지 않습니다. 먼저 단자함을 열어 스위치에 빈 포트가 있는지, 새 책상까지 랜선이 깔려 있는지 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회선을 늘리거나 상품을 올리는 것은 용도를 분리해야 할 때, 지금 속도로 업무가 안 될 때, 멈추면 안 되는 장비를 따로 보내야 할 때입니다.
제일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인원 수만으로는 안 나옵니다. 동시에 붙는 장비 수, 클라우드·화상회의를 얼마나 쓰는지, 고정IP가 필요한지까지 봐야 합니다. 그래서 개통 전에 저희가 사용 환경을 한 번 보고, 필요한 속도만 계약하도록 안내합니다. 넉넉하게 잡아 두면 매달 나가는 돈이 계속 커집니다.
가정용 회선은 한 회선에 붙는 PC 수를 제한합니다. 컴퓨터가 몇 대를 넘어가면 접속이 막히는 일이 생깁니다. 기업용은 이 제한이 없어서, 인원이 늘어날 곳은 처음부터 기업용으로 가는 편이 낫습니다.
기업 회선은 약정 기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고, 중간에 해지하면 받은 할인을 돌려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사무실을 옮길 계획이 있으면 약정 기간부터 정해야 합니다. 이전은 해지가 아니라 「이전 설치」로 처리되면 약정이 그대로 넘어갑니다.
속도가 안 나온다는 연락을 받고 확인해 보면, 대개 공유기 뒤에 연결된 컴퓨터에서 잰 속도입니다. 그 숫자는 공유기와 건물 안 선을 거치면서 깎인 값이라, 회선이 느린지 판단하는 데 쓸 수 없습니다. 장비함에서 회선에 직접 꽂아 잰 속도와 공유기를 거쳐 잰 속도의 차이가 건물 안에서 깎인 양입니다. 차이가 크면 회선을 늘릴 일이 아니고 선 규격이나 중간 장비를 봐야 합니다. 어느 회선을 재고 있는지도 먼저 갈라야 합니다. 한 건물에 화면용·업무망·손님 와이파이가 따로 들어가 있습니다.
카드결제가 안 될 때 회선이나 공유기를 먼저 의심하기 쉽지만, 포스에서 인터넷이 되고 있으면 회선은 살아 있는 상태입니다. 카드 단말기는 승인을 중계하는 회사로 가는 통신 경로를 따로 쓰기 때문에, 단말기가 쓰는 그 경로만 끊겨도 인터넷과 상관없이 승인이 안 납니다. 단말기에 랜선을 직접 꽂아 쓰는 매장과 포스에 선으로 연결해 포스를 거쳐 나가는 매장이 섞여 있어서, 어느 구성인지부터 가릅니다. 화면에 뜬 문구와 불빛·소리, 연결선이 원래 구멍에 꽂혀 있는지가 매장에서 바로 확인되는 네 가지입니다.
단말기 중에는 주소를 고정해서 쓰는 것이 있습니다. 공유기를 새로 달면 그 고정 주소 설정이 새 공유기에 없어서 단말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선은 꽂혀 있고 불도 들어오는데 승인만 안 나는 증상입니다. 공유기 뒤쪽 구멍을 옮겨 꽂은 경우에도 같은 일이 생깁니다. 장비를 또 바꾸지 말고, 새 공유기에 단말기 주소 설정을 맞추면 해결됩니다. CCTV가 공유기 교체 뒤에 밖에서 안 보이게 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원인이 매장 안에 있을 때는 선과 설정으로 풀립니다. 그런데 공사로 선이 잘리거나 지역 장애가 나면 매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LG유플러스에 유선이 끊기면 무선으로 넘어가는 상품이 있습니다. 유선 회선에 붙여 둔 라우터가 유선 상태를 스스로 확인하다가 응답이 없으면 LTE로 넘기고, 유선이 돌아오면 다시 유선으로 되돌립니다. 회선이 바뀌는 동안 매장 직원이 따로 손댈 것이 없다는 점이 이 상품의 장점입니다. 요금과 지금 적용되는 조건은 상담 시 확인해야 합니다.
초고속인터넷 약관에는 최저보장속도가 있습니다. 상품에 적힌 최대속도의 절반을 기준으로 두고, 이용자가 직접 잰 값이 그보다 낮게 여러 번 나오면 그날 요금을 감면받는 절차가 있습니다. 2021년에 정부가 이 기준을 올리고 감면 절차를 간단하게 바꿨습니다. 인정되는 값은 통신사가 안내하는 품질 측정 페이지에서 잰 것이고, 기업용 상품은 약관이 따로 있어 기준과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이 멈추면 요금에서 두 가지가 따로 움직입니다. 하나는 중단된 날수만큼 월정액 요금을 하루치로 쪼개 돌려주는 요금 반환이고, 이쪽은 신청하지 않아도 다음 달에 반환됩니다. 다른 하나는 손해배상인데 이쪽은 이용자가 청구해야 받습니다. 다음 달 청구서에서 조금 깎인 것을 보고 보상을 받았다고 넘어가면, 청구해야 받는 손해배상을 놓칩니다. LG유플러스 인터넷 이용약관(오피스넷 포함) 기준으로 손해배상은 고객 책임이 없는 사유로 연속 2시간 이상 멈추거나 한 달 누적 6시간을 넘긴 경우 장애시간 요금의 10배를 기준으로 협의합니다. 10배는 월 요금이 아니라 최근 3개월 하루 평균 요금을 24로 나눈 시간당 요금에 멈춘 시간을 곱한 금액의 10배입니다.
같은 LG유플러스 인터넷이라도 상품마다 약관이 따로 있고 배상 조항도 다릅니다. 오피스넷 같은 일반 인터넷은 장애시간 요금의 10배지만, 인터넷전용회선 약관은 3배이고 청구사유와 금액을 적어 서면으로, 사유를 안 날부터 3개월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국내전용회선은 최저 3배를 기준으로 협의합니다. 멈춘 시간은 신고한 시각과 회사가 알게 된 시각 중 빠른 쪽부터 세기 때문에, 인터넷이 멈추면 바로 신고하고 복구 안내 문자를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무실 공유기나 층 장비함 스위치처럼 따로 산 장비가 고장 난 경우는 회선 장애 배상 대상이 아닙니다.
계약할 때 상품은 고르면서, 그 회선이 끊겼을 때 어떻게 할지는 정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건물 앞 공사로 선이 잘리거나 지역 장애가 나면 사무실에서 손쓸 방법이 없습니다. 예비 회선을 두는 방법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회선을 두 개 계약해 장비에서 자동으로 바꿔 쓰는 구성, 유선이 끊길 때 무선으로 넘어가는 상품을 붙이는 방법, 그리고 사무실 전체가 아니라 카드 단말이나 포스처럼 멈추면 매출이 바로 멈추는 장비만 따로 보내는 방법입니다. 장비 쪽 기술문서는 보조 회선을 라우터의 다른 쪽 인터넷 구멍에 물려 두고 주 회선이 응답하지 않을 때만 넘어가게 설정하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두 번째 회선을 주 회선과 같은 등급으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요금과 적용 조건은 상담 시 확인해야 합니다.
사무실 회선은 상품 이름이 여럿입니다. 가르는 기준은 속도 숫자가 아니라 두 가지입니다. 속도를 보장받아야 하는 업무인가, 고정IP가 필요한가입니다. 본사와 지사를 상시로 묶거나, 망 분리가 심사 항목인 업종이거나, 인터넷이 멈추면 바로 매출이 멈추는 곳이면 전용회선을 검토합니다. 그 셋에 들어가지 않으면 일반 회선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통까지 걸리는 시간도 다릅니다 — 일반 회선은 보통 3~7영업일, 전용회선은 선로 구성에 따라 2~4주로 봅니다.
숙박·매장에서 자주 나옵니다. 프런트 컴퓨터나 카드 단말이 손님용 무선에 같이 붙어 있으면 비밀번호를 바꾸는 순간 업무도 멈춥니다. 그래서 업무용 장비는 와이파이 대신 랜선으로 공유기에 꽂고, 손님용 와이파이는 이름·비밀번호만 따로 둡니다. 인터넷은 같은 회선이고, 병원만 환자 와이파이 인터넷을 따로 구성합니다. 비밀번호가 전 객실에서 한 번에 바뀌는지도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무선 장비가 관리 장비 한 대 아래 묶여 있으면 한 번에 바뀌고, 층마다 공유기를 따로 둔 건물은 공유기 수만큼 손봐야 합니다.
한 건물에 회선이 여러 개인 것은 정상입니다. 객실·병실 TV(IPTV)는 한 회선에 8대까지라 TV 대수만큼 회선이 늘어나고, 업무와 손님 와이파이가 같이 쓰는 인터넷은 그와 따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공사 관리대장 166곳을 세어 보면 화면용 회선만으로 2개에서 15개까지 들어가 있고, 1개로 끝난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줄 수만 보고 해지하면 돌아가던 장비가 멈춥니다. 장비함을 열어 들어와 있는 회선을 세고, 회선마다 어디에 쓰는지 적은 뒤 청구서 줄 수와 맞춰 보는 순서로 확인합니다.
통신서비스 해지 안내에서 위약금을 면제하는 사유로 드는 것은 가입자 사망, 서비스 품질 불량, 서비스 장애, 설치 지연, 서비스가 안 되는 지역으로의 이전 같은 경우입니다. 폐업은 그 목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금액이 적게 나오는 경우는 따로 있습니다 — 약정이 거의 끝나 있거나 장비 임대료 지원·경품을 받지 않은 회선입니다. 회선이 여러 개면 각각 다릅니다. 기업용 상품은 약관이 따로 있어 실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유기·셋톱박스·전화기·녹화기 가운데 빌려 쓰는 장비가 섞여 있습니다. 반납 목록에는 본체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원 어댑터, 리모컨, 받침대, 연결 케이블까지 들어갑니다. 구성품이 빠지면 비용이 따로 붙을 수 있습니다. 매장이 여러 곳이면 이 작업이 매장 수만큼 반복되니, 집기를 빼는 날 장비를 한 상자에 같이 담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경우에는 해지보다 명의 변경 쪽이 설치비와 공사를 다시 치르지 않아 덜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책상에서 랜선을 꽂는 곳은 포트이고, 회선은 건물로 들어오는 인터넷 선입니다. 단자함 스위치에 빈 포트가 있고 새 책상까지 랜선이 깔려 있으면 꽂아서 쓰면 되고, 포트가 없으면 스위치를 더 두거나 포트가 많은 것으로 바꿉니다. 선이 아예 안 가 있으면 배선 공사가 되고, 길이와 경로에 따라 비용이 달라 현장을 보고 알려 드립니다.
폐업은 통신서비스 해지 안내에서 드는 위약금 면제 사유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약정이 거의 끝났거나 장비 임대료 지원·경품을 받지 않은 회선은 금액이 적게 나옵니다. 회선마다 가입 시점이 달라 만료일도 다르니 청구서에 찍힌 회선 번호를 알려 주세요. 회선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기업용 상품은 약관이 따로 있어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
회선 정리를 먼저 하는 편이 낫습니다. 폐업 신고를 하면 사업자등록이 없어지고, 사업자 명의 회선을 해지할 때 서류가 한 단계 늘어납니다. 순서를 바꾸기 어렵다면 회선 목록과 명의, 약정 만료일만이라도 폐업 전에 적어 두세요.
두 가지를 나눠 봐야 합니다. 중단된 날수만큼 요금을 돌려주는 요금 반환은 신청하지 않아도 다음 달에 반환됩니다. 장애시간 요금의 10배인 손해배상은 이용자가 청구해야 받습니다. 따로 청구하지 않으면 요금 반환만 받고 끝납니다. LG유플러스 인터넷 이용약관 기준으로 연속 2시간 이상 또는 한 달 누적 6시간 초과이고, 인터넷전용회선은 배수가 3배라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약관의 배상은 끊긴 시간의 통신 요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 시간에 결제나 출하가 멈춘 손해는 이 조항으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멈추면 바로 돈이 나가는 업무가 있는 곳은 보상 조항보다 회선을 하나 더 두는 구성과 건물 안 통신 설비 점검을 먼저 챙기는 편이 맞습니다.
인원이 열 명을 넘거나 장비가 여러 대 붙으면 기업용이 맞습니다. 가정용은 한 회선에 붙는 PC 수에 제한이 있어서 사무실에서 막히는 일이 생깁니다. 반대로 한두 명 쓰는 작은 사무실이면 소호 상품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어서, 인원과 장비 수를 알려 주세요. 어느 상품이 맞는지 골라 드립니다.
서버를 직접 돌리거나, 밖에서 CCTV·사내망에 접속해야 하면 필요합니다. 웹·메일만 쓴다면 없어도 됩니다. 필요한지 애매하면 지금 쓰는 장비 목록을 알려 주세요. 고정IP가 필요한지 봐 드립니다.
요금 감면 절차에서 인정되는 건 통신사가 안내하는 품질 측정 페이지에서 잰 값입니다. 어느 쪽이든 공유기를 거치지 않고 회선에 직접 꽂아 잰 값이어야 회선 속도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과 한가한 시간에 각각 재 두면 회선이 모자란 건지 특정 시간대만 그런 건지 갈립니다.
느린 이유가 회선이 모자란 것일 때만 그렇습니다. 오래전에 깔린 선은 규격이 낮아 상한이 걸리는 경우가 있고, 중간에 들어간 공유기나 스위치가 그 상한을 정해 버리기도 합니다. 장비함에서 잰 속도와 책상 컴퓨터에서 잰 속도를 비교하면 회선 문제인지 건물 안 선·장비 문제인지 갈립니다.
요건이 「보장」인지로 갈라 봅니다. 장애가 났을 때 보상 기준과 복구 목표 시간이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하거나, 망 분리가 심사 항목인 업종이면 전용회선입니다. 그게 아니라 여러 명이 메일·그룹웨어·웹 업무를 쓰는 사무실이면 일반 회선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요건이 보장이 아니면 전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장비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무선 장비가 관리 장비 한 대 아래 묶여 있으면 한 번 고치면 전 객실이 같이 바뀝니다. 층마다 공유기를 따로 둔 건물은 공유기마다 설정이 들어 있어서 그 수만큼 손봐야 합니다. 장비함을 보면 어느 쪽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포스에서 인터넷이 되고 있다면 회선은 살아 있습니다. 단말기는 포스와 다른 통신 경로로 승인을 받기 때문에, 단말기 쪽 경로만 끊긴 경우입니다. 단말기 화면에 뜬 문구와 연결선, 주소 설정을 먼저 봅니다. 여러 장의 카드가 모두 안 되고 근처 가게도 같은 시간에 안 된다면 승인을 중계하는 회사 쪽 장애일 수 있습니다.
매장은 결제와 손님 와이파이가 같은 인터넷을 씁니다. 나누는 것은 와이파이 이름과 비밀번호입니다. 손님용을 따로 두면 직원용 비밀번호가 밖으로 돌지 않고, 포스·카드단말기는 랜선으로 공유기에 바로 연결해 둡니다.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만 느려진다면 회선 속도를 올려도 그대로일 수 있어서, 손님망을 떼고 고정된 기기를 랜선으로 내린 뒤에 속도를 봅니다.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두 번째 회선을 주 회선과 같은 등급으로 두면 그만큼 더 나가지만, 장애 때만 쓸 거라면 등급을 낮춰 두거나 유선이 끊길 때 무선으로 넘어가는 상품을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구성이 덜 드는지는 지금 쓰는 계약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상담 때 두 가지로 계산해 드립니다.
범위는 넓어지지만 속도는 빨라지지 않습니다. 증폭기는 받은 신호를 같은 전파로 다시 쏘는 장비라, 증폭기를 거쳐 붙은 기기는 공유기에 직접 붙은 기기보다 느립니다. 안 잡히던 곳에서 겨우 잡히게 만드는 용도로 보면 됩니다. 랜선이 갈 수 있는 곳이면 천장에 다는 업소용 장비 쪽이 낫습니다.
넓이가 아니라 제일 붐비는 시간에 동시에 붙는 기기 수로 정합니다. 벽 두께와 철문, 층이 나뉘어 있는지도 같이 봅니다. 현장을 보고 수량과 놓을 곳을 잡아 드립니다.
됩니다. 다만 각각 다른 이름으로 띄우면 자리를 옮길 때마다 직원이 수동으로 바꿔 붙어야 하고, 장비끼리 채널이 부딪히면 대수를 늘렸는데 더 느려지기도 합니다. 랜선을 끌 수 있으면 같은 이름으로 묶이는 구성 쪽이 관리가 쉽습니다.
대수보다 위치와 채널이 먼저입니다. 같은 채널을 쓰는 장비가 가까이 붙어 있으면 서로 느려지고, 스캐너가 멀어진 장비를 계속 붙들고 있다가 늦게 옮겨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로를 걸으며 실측하면 기존 장비를 옮기거나 채널만 다시 잡아서 해결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옮겨 붙는 속도를 빠르게 해 주는 기능은 장비와 스캐너 양쪽이 같이 지원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랙 배치를 바꿀 계획이면 도면을 미리 주시면 함께 봅니다.
넓이가 아니라 인터넷에 붙는 기기 수로 봅니다. 포스만 쓰는 작은 매장이면 100M, 배달앱·CCTV·키오스크에 손님 와이파이까지 쓰는 일반 카페·음식점이면 500M, 손님과 기기가 한꺼번에 몰리는 대형 카페·스터디카페·무인매장이면 1G가 출발점입니다. 매장 구조와 실제 쓰는 기기를 보고 조정합니다. 요금은 구성과 약정에 따라 달라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회선 수·속도·결합 여부·지금 쓰는 계약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한 줄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인원 수와 주소를 알려 주세요. 가입 가능한 상품과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상담 시 확인해 드리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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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제도 내용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요금은 회선 수·결합·기존 계약에 따라 달라져 적지 않았습니다 —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