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터넷

비즈넷 (전용회선)

우리 회사만 쓰는 회선

다른 가입자와 나눠 쓰지 않는 회선이라 시간대와 상관없이 속도가 같고, 망 분리 같은 보안 요건도 맞출 수 있습니다. 품질 보장(SLA)이 계약에 들어가야 하는 기업이 주로 씁니다.

전용 대역폭SLA 품질 보장보안 요건 대응이중화 설계

전용회선은 속도와 품질을 계약으로 보장받아야 하는지 보고 정합니다

WHY

전용회선을 쓰는 이유

01

시간대와 상관없이 같은 속도

  • 회선을 혼자 써서 붐비는 시간에도 느려지지 않음
  • 화상회의·대용량 전송도 안정적
02

SLA로 보장

  • 장애 시 보상 기준이 계약에 명시
  • 복구 목표 시간이 정해져 있음
03

규제 요건 대응

  • 망 분리·전용선 요건 심사 대응 경험
  • 금융·의료·공공 요건 확인
04

백업 회선으로 끊김 대비

  • 백업 회선으로 장애 대비
  • 본사–지사 상시 연결 유지

이런 곳에 필요합니다

본사–지사 상시 연결

지점 간 내부망을 안정적으로 묶어야 하는 기업

금융·의료 등 규제 업종

망 분리·보안 요건이 있는 조직

대용량 데이터 전송

속도가 오르내리면 안 되는 업무

주요 기능

전용 대역폭다른 가입자와 나눠 쓰지 않는 회선 — 시간대와 상관없이 같은 속도
SLA 품질 보장장애 시 보상 기준이 계약에 명시
보안 요건 대응망 분리·전용선 요건 심사 대응 경험
이중화 설계장애 대비 백업 회선 구성 가능

이런 기업이라면 전용회선이 맞습니다

✓본사–지사를 상시 내부망으로 연결하는 기업
✓금융·의료 등 망 분리·보안 요건이 있는 조직
✓속도가 오르내리면 안 되는 대용량 업무
✓장애 시 보상·복구 기준이 계약에 필요한 곳
✓심사·감사에서 회선 품질을 증빙해야 하는 기업

이 조합으로 많이 사용해요

1인터넷 + 전화 + CCTV

인터넷전화CCTV

2인터넷 + 전화 + 팩스

인터넷전화인터넷팩스

3인터넷 + IPTV

인터넷IP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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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공 기록과 실무 안내 — 매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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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 인터넷+TV 가입

가게 인터넷과 TV를 같이 가입하면 사은품이 40만 원부터입니다

가게에 인터넷과 TV를 함께 넣으면 사은품은 4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베스트정보통신 기준, 3년 약정). 금액보다 먼저 봐야 하는 건 언제 어떤 방법으로 들어오는지입니다. 사은품은 통신사가 아니라 가입을 받은 곳이 주고, 그래서 못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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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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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브리핑 · 2026년 11월

요금 한도를 넘으면 알림이 옵니다, 11월 20일부터 통신사 의무입니다

11월 20일부터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됩니다. 약정한 요금 한도를 넘었을 때와 국제전화·국제로밍 요금이 붙을 때 통신사가 이용자에게 알려야 하고, 안 알리면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켜야 하는 쪽은 통신사라서 사업장에서 새로 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알림이 오는 회선과 안 오는 회선이 나뉘어서, 이번 달에 확인해 두면 좋은 것 몇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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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 가게 인터넷

매장 와이파이가 손님 몰릴 때만 느리다면 볼 곳은 두 군데입니다

매장 와이파이가 하루 종일 느린 게 아니라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만 느려진다면, 회선 속도를 올려도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포스와 카드단말기, 키오스크, CCTV가 손님 휴대폰과 같은 공유기 하나에 같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손님용 와이파이를 떼는 방법 세 가지와, 그래도 속도를 올려야 하는 매장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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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안내

전용회선은 거리·속도에 따라 견적 항목이 많아 현장을 보고 계산해야 합니다. 연결할 곳과 필요한 속도를 알려 주세요. 구성안과 견적을 함께 드립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전화·온라인 상담

2

현장 실사 · 맞춤 설계

3

설치 · 개통

4

유지보수 · 사후 관리

비즈넷 (전용회선), 우리 회사 기준으로 견적 받아보기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전문 상담사가 지금 쓰는 회선·요금을 확인하고 비교표를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일반 기업인터넷과 뭐가 다른가요?

일반 회선은 여러 가입자가 망을 나눠 쓰고, 전용회선은 회선을 혼자 씁니다. 속도 보장과 SLA(장애 보상 기준)가 핵심 차이입니다.

Q. 가격이 많이 비싼가요?

일반 회선보다 비쌉니다. 그래도 속도를 꼭 보장받아야 한다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면 오피스넷으로 충분한지 먼저 진단해 드립니다.

Q. 개통 기간은요?

선로 구성에 따라 2~4주가 일반적입니다. 실사 후 확정합니다.

Q. 오피스넷으로는 안 되나요?

속도 보장이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오피스넷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용회선이 정말 필요한지부터 진단해, 쓰지 않아도 될 비용을 막아 드립니다.

Q. 이중화는 꼭 해야 하나요?

회선이 잠깐이라도 끊기면 안 되는 업무라면 권합니다. 비용과 장애 위험을 비교해 필요한 수준만 설계합니다.

상담 전화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

상담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걱정 22가지

궁금한 것만 눌러서 보세요.

  1. 01안 잡히는 것과 느린 것을 가르지 않고 장비부터 산다

    회의실이나 안쪽 책상에서 와이파이가 안 된다고 하면 대부분 증폭기나 확장기부터 삽니다. 그런데 신호가 아예 안 닿는 것과 신호는 잡히는데 느린 것은 손대야 할 곳이 다릅니다. 잘 되는 곳과 안 되는 방에서 각각 속도를 재 보면 갈립니다. 두 곳 다 느리면 장비가 아니라 회선이나 동시 접속 쪽이라, 장비를 더 놓아도 그대로입니다.

  2. 02음영 구간이 나오면 AP만 더 단다

    안 잡히는 곳이 나오면 장비를 한두 대 더 다는 쪽으로 손이 먼저 갑니다. 그런데 대수를 늘린 다음에 오히려 더 자주 끊긴다는 연락이 옵니다. 서로 같은 채널을 쓰는 장비가 가까이 붙으면 두 대가 같은 주파수를 번갈아 쓰게 되면서 둘 다 느려집니다. 창고에서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작업자가 다음 통로로 넘어갔는데도 스캐너가 앞 통로 장비에 붙어 있다가, 신호가 거의 끊긴 뒤에야 가까운 쪽으로 옮겨 붙습니다. 그 사이에 넘기던 작업 내용이 서버까지 가지 못합니다. 무선 장비 제조사의 창고 설계 가이드도 랙이 전파를 가장 크게 막는 물건이고 같은 창고 안에서도 통로마다 신호가 줄어드는 정도가 달라 비는 구간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대수를 늘리기 전에 통로를 걸어 다니며 재 보고, 장비 위치는 랙 높이와 천장 높이를 같이 보고 정합니다.

  3. 03손님 몰리는 시간에만 느린데 회선 속도부터 올린다

    하루 종일 느린 매장과 점심·저녁 피크에만 느려지는 매장은 원인이 다릅니다. 피크 때만 느린 매장은 들어오는 회선이 대체로 멀쩡하고, 공유기 한 대에 포스·카드단말기·키오스크·CCTV 녹화기가 손님 휴대폰과 같이 붙어 있는 쪽입니다. 손님은 자리에 앉기만 해도 휴대폰이 자동으로 붙어서, 사장님이 세는 손님 수보다 실제로 붙어 있는 기기가 훨씬 많습니다. 이 상태에서 속도만 한 단계 올리면 다음 주 피크에도 같은 일이 생깁니다. 먼저 느린 시간대를 적어 두고, 자리가 고정된 기기를 랜선으로 내리고, 손님용 와이파이의 이름과 비밀번호를 따로 둡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그때 속도를 봅니다.

  4. 04증폭기를 달면 속도도 빨라지는 줄 안다

    증폭기는 공유기가 쏜 전파를 받아 같은 전파로 다시 쏘는 장비입니다. 받는 일과 쏘는 일을 같은 무선으로 번갈아 하기 때문에, 증폭기를 거쳐 붙은 기기는 공유기에 직접 붙은 기기보다 느립니다. 신호 막대는 가득 차 보이는데 실제로 넘어오는 양은 줄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 대를 이어 붙이면 그 손해가 한 번 더 붙습니다. 랜선을 끌 수 있는 곳이면 천장에 다는 업소용 장비로 가는 편이 맞습니다. 그쪽은 랜선으로 회선을 직접 받아 속도를 나눠 쓰지 않습니다.

  5. 05장비 대수를 평수로 정한다

    같은 넓이라도 직원 다섯 명이 쓰는 사무실과 손님이 스무 명씩 앉는 매장은 다릅니다. 기준은 제일 붐비는 시간에 동시에 붙는 기기 수입니다. 노트북·휴대폰·태블릿에 포스기·카드단말기·프린터까지 세야 합니다. 한가한 시간에 맞춰 두면 바쁠 때 그대로 느려집니다.

자주 묻는 것

직원이 늘었는데 인터넷 회선도 늘려야 하나요?

대부분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책상에서 랜선을 꽂는 곳은 포트이고, 회선은 건물로 들어오는 인터넷 선입니다. 단자함 스위치에 빈 포트가 있고 새 책상까지 랜선이 깔려 있으면 꽂아서 쓰면 되고, 포트가 없으면 스위치를 더 두거나 포트가 많은 것으로 바꿉니다. 선이 아예 안 가 있으면 배선 공사가 되고, 길이와 경로에 따라 비용이 달라 현장을 보고 알려 드립니다.

폐업하면 인터넷 위약금이 면제되나요?

폐업은 통신서비스 해지 안내에서 드는 위약금 면제 사유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약정이 거의 끝났거나 장비 임대료 지원·경품을 받지 않은 회선은 금액이 적게 나옵니다. 회선마다 가입 시점이 달라 만료일도 다르니 청구서에 찍힌 회선 번호를 알려 주세요. 회선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기업용 상품은 약관이 따로 있어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

폐업 신고를 먼저 해도 되나요?

회선 정리를 먼저 하는 편이 낫습니다. 폐업 신고를 하면 사업자등록이 없어지고, 사업자 명의 회선을 해지할 때 서류가 한 단계 늘어납니다. 순서를 바꾸기 어렵다면 회선 목록과 명의, 약정 만료일만이라도 폐업 전에 적어 두세요.

인터넷이 멈췄는데 보상은 자동으로 되나요?

두 가지를 나눠 봐야 합니다. 중단된 날수만큼 요금을 돌려주는 요금 반환은 신청하지 않아도 다음 달에 반환됩니다. 장애시간 요금의 10배인 손해배상은 이용자가 청구해야 받습니다. 따로 청구하지 않으면 요금 반환만 받고 끝납니다. LG유플러스 인터넷 이용약관 기준으로 연속 2시간 이상 또는 한 달 누적 6시간 초과이고, 인터넷전용회선은 배수가 3배라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이 안 돼서 못 판 매출도 배상해 주나요?

약관의 배상은 끊긴 시간의 통신 요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 시간에 결제나 출하가 멈춘 손해는 이 조항으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멈추면 바로 돈이 나가는 업무가 있는 곳은 보상 조항보다 회선을 하나 더 두는 구성과 건물 안 통신 설비 점검을 먼저 챙기는 편이 맞습니다.

더 자세히 적어 둔 글

근거 · 출처 17건

법령·제도 내용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요금은 회선 수·결합·기존 계약에 따라 달라져 적지 않았습니다 —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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