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전화

통화녹취 (RecordON)

말로 한 계약, 기록으로 남기기

고객 응대·주문·클레임 통화를 자동 저장하고 필요할 때 바로 찾습니다. 분쟁에서 회사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장치입니다.

발신·수신 자동 녹취음성→텍스트 변환무제한 저장통신사 무관

녹취는 어떤 통화를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지 보고 골라야 합니다

WHY

통화녹취가 필요한 이유

01

말한 대로 남습니다

  • 발신·수신 자동 저장으로 누락 없음
  • 분쟁 시 사실 관계를 바로 확인
02

찾기가 쉬움

  • 날짜·번호로 검색해 바로 청취
  • 음성→텍스트 변환 + AI 요약
03

응대 품질 관리

  • 실제 통화로 교육 자료 확보
  • 우수·미흡 응대 사례 공유
04

안전한 보관

  • 무제한 저장, 중요 통화 별도 보관
  • 청취 권한 담당자별 분리

이런 곳에 필요합니다

주문·예약을 전화로 받는 업종

전화로 한 말이 곧 계약인 곳 — 분쟁 예방

고객센터·영업 조직

응대 품질 관리와 교육 자료 확보

법적 증빙이 필요한 업무

통화 내용이 증거가 되어야 하는 경우

주요 기능

발신·수신 자동 녹취말하는 순간 서버에 자동 저장 — 누락이 없습니다
음성→텍스트 변환통화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AI가 핵심을 요약
무제한 저장용량 걱정 없이 보관, 날짜·번호로 검색해 바로 청취
통신사 무관LG U+·SKT·KT 어느 회선이든 기존 번호 그대로 적용
권한 관리청취 권한을 담당자별로 분리

대표 요금

대표 구성 예시 · 부가세 포함 기준 · 결합·약정에 따라 최종 확정

구성내용월 요금
통화녹취회선당 · 웹 청취월 5,500원~

이런 곳이라면 녹취가 필요합니다

✓주문·예약을 전화로 받는 업종
✓고객센터·영업 등 응대 품질이 중요한 조직
✓통화 내용이 증거가 되어야 하는 업무
✓클레임·분쟁이 잦은 업종
✓여러 회선·상담원을 통합 관리하는 곳

이 조합으로 많이 사용해요

1전화 + 인터넷 + 녹취

전화인터넷녹취

2대표번호 + 통화녹취

대표번호통화녹취

3키폰 + 비즈콜

키폰AI비즈콜

현장에서 쓴 관련 글

실제 시공 기록과 실무 안내 — 매일 올라갑니다

구축사례 전체
상품안내

7분 읽기

기업전화 · 통화 녹취

전화 주문 받는 가게의 통화 녹음, 손님 동의 없이 해도 될까

통화 녹음 서비스는 말로 오간 주문과 약속을 기록으로 남기는 상품입니다. 손님 동의 없이 녹음해도 되는지, 전화기를 바꿔야 하는지, 어떤 회사에 필요하고 어떤 회사엔 필요 없는지를 상담 때 사장님들이 묻는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요금은 회선 수와 보관 조건에 따라 달라져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기업전화

뉴스

NEW6분 읽기

월간 브리핑 · 2026년 11월

요금 한도를 넘으면 알림이 옵니다, 11월 20일부터 통신사 의무입니다

11월 20일부터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됩니다. 약정한 요금 한도를 넘었을 때와 국제전화·국제로밍 요금이 붙을 때 통신사가 이용자에게 알려야 하고, 안 알리면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켜야 하는 쪽은 통신사라서 사업장에서 새로 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알림이 오는 회선과 안 오는 회선이 나뉘어서, 이번 달에 확인해 두면 좋은 것 몇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브리핑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전화·온라인 상담

2

현장 실사 · 맞춤 설계

3

설치 · 개통

4

유지보수 · 사후 관리

통화녹취 (RecordON), 우리 회사 기준으로 견적 받아보기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전문 상담사가 지금 쓰는 회선·요금을 확인하고 비교표를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상대방 동의가 필요한가요?

통화 당사자의 녹음은 적법합니다. 다만 고지 멘트를 넣는 것이 분쟁 예방에 좋아 설정을 권합니다.

Q. 휴대폰 통화도 녹취되나요?

모바일 업무폰과 연계하면 업무 휴대폰 통화도 녹취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Q. 저장 용량이 차면요?

정해 둔 보관 기간에 따라 오래된 녹음부터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중요한 통화는 별도 보관함으로 옮겨 둘 수 있습니다.

Q. 기존 번호 그대로 되나요?

네. LG U+·SKT·KT 어느 회선이든 기존 번호 그대로 적용됩니다.

Q. 녹취 내용을 검색할 수 있나요?

텍스트로 변환해 키워드로 찾을 수 있고, AI가 통화 핵심을 요약해 줍니다.

상담 전화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

상담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걱정 17가지

궁금한 것만 눌러서 보세요.

  1. 01회사 이름으로 쓰는 회선은 요금이 올라도 먼저 알려 주는 데가 없다

    2026년 11월 20일부터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돼, 약정한 요금 한도를 넘었을 때와 국제전화·국제로밍 요금이 붙을 때 통신사가 이용자에게 알리도록 돼 있습니다. 지키지 않은 전기통신사업자에게는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고지 대상과 방법을 정한 고시에 들어 있는 것은 이동통신 서비스와 국제전화·국제로밍이라, 사무실 인터넷이나 키폰, 객실 TV 회선처럼 건물에 붙는 회선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1일 시작된 최적요금제 고지도 개인 명의 후불 가입자가 대상이라 법인 명의 업무용 휴대폰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회선은 요금도 약정 만료일도 먼저 알려 주는 쪽이 없고, 회선 목록을 명의별로 적어 두고 만료일을 직접 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법 조문 원문은 작업 환경에서 열리지 않아 검색 요약 둘 이상이 일치하는 선까지만 적었습니다.

  2. 02전화를 전부 인터넷전화로 넘기면 안 되는 장비가 있다

    요금만 보고 전화 회선을 한 번에 정리하면 전화기가 아닌 장비에서 문제가 드러납니다. 팩스가 대표적입니다. 복합기 제조사 안내에는 팩스가 아날로그 전화 라인을 기준으로 정상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인터넷 전화회선에서는 송수신 오류가 생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전화선을 꽂는 순서도 확인해야 합니다 — 팩스 쪽 선은 벽에서 나온 선에 바로 꽂고, 전화기나 카드단말기는 복합기 본체를 거쳐 외부기기 포트로 빼는 구성입니다. 다른 기기를 거쳐 들어오면 수신할 때 벨은 울리는데 문서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카드단말기는 단말기와 결제 중계사에 따라 조건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건물 설비 쪽도 같이 봅니다. 승강기 비상통화장치는 장치마다 전화 회선 하나를 받는 구성이 많다고 연구 자료에 보고되어 있어, 회선을 정리하다 그 선이 같이 없어지면 갇힌 사람이 버튼을 눌러도 연결되지 않습니다. 전화선이 꽂혀 있는 곳을 전부 적어 두고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3. 03팩스를 인터넷전화 회선에 그냥 물려 두고 되는 줄 안다

    팩스가 한두 장 들어오면 그대로 쓰게 되는데, 복합기 제조사 지원 문서에는 인터넷전화 회선을 권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 모델에 따라서는 아예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송수신이 어긋날 때 쓰라고 안내하는 설정이 따로 있는데, 그 설정을 켜면 모뎀 속도가 9,600bps로 내려가고 오류 정정 기능이 꺼집니다. 오류 정정이 꺼지면 전송 중에 깨진 부분을 다시 받아 메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 들어오는 것처럼 보여도 글자가 빠진 서류가 쌓입니다. 계약서나 거래명세서를 주고받는 곳이면 팩스용으로 국선 한 개를 남기는 쪽이 낫고, 받는 쪽 팩스기 사정까지는 우리가 정할 수 없다는 점도 같이 봅니다.

  4. 04기본료만 비교하면 실제 비용이 어긋난다

    기본료는 비슷해 보여도 발신량과 무료통화 구간, 회선 수에 따라 매달 나가는 돈이 갈립니다. 그래서 지금 청구서의 통화량을 같이 보고 계산해야 실제 비용이 나옵니다.

  5. 05내선이 없어서 걸려 온 전화를 다른 직원에게 넘기지 못한다

    직원끼리 연락하거나 걸려 온 문의 전화를 담당 직원에게 넘겨야 하는데, 내선이 없으면 매번 번호를 직접 눌러야 합니다. 돌려주기·당겨받기 기능이 있으면 버튼 몇 번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사람이 늘고 있는 사무실에서 제일 먼저 체감하는 부분입니다.

자주 묻는 것

11월 20일부터 요금 한도를 넘으면 알려 준다는데, 우리 회사 회선도 해당되나요?

고지 대상과 방법을 정한 고시에 들어 있는 것은 이동통신 서비스와 국제전화·국제로밍입니다. 사무실 인터넷이나 키폰, 객실 TV 회선처럼 건물에 붙는 회선은 대상이 아닙니다. 의무를 지는 쪽도 통신사라서 사업장이 새로 신고하거나 등록할 절차는 없습니다. 법인 명의 업무용 휴대폰은 2026년 10월 시작된 최적요금제 안내에서도 빠져 있어, 약정 만료일은 직접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무실 인터넷을 바꾸면 전화기도 바꿔 주나요?

인터넷과 전화를 같이 넣는 경우에는 쓰던 아날로그 키폰을 컬러 화면이 달린 인터넷 전화기로 바꿔 드립니다. 전화기 값을 따로 청구하지 않고 회선 약정에 넣는 방식이고 3년 약정이 기준입니다. 몇 대까지 무상인지와 사무실 안에 선을 새로 넣어야 하는지는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쓰던 번호와 내선 번호는 그대로 옮깁니다.

쓰던 사무실 전화번호를 그대로 두고 인터넷전화로 바꿀 수 있나요?

유선 번호를 유지한 채 인터넷전화로 옮기는 번호이동 제도가 있습니다.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전화 번호는 그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번호마다 조건이 달라 번호와 주소로 조회해 봐야 확정됩니다. 전환 날짜를 업무에 지장 없는 날로 잡고 그 전에 착신전환을 걸어 공백을 없애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인터넷전화로 바꾸면 통화 품질이 떨어지나요?

회선을 전화용으로 따로 잡으면 체감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문제가 생기는 건 대개 업무망 하나에 전화까지 같이 얹었을 때입니다. 사무실 인원과 회선 구성을 보고 어떻게 나눌지 잡아 드립니다.

대표번호는 언제 쓰는 게 좋나요?

지점이 늘어날 계획이 있거나 이전이 잦은 회사에 맞습니다. 실제 회선이 어디에 있든 번호가 고정되기 때문입니다. 1661과 1544는 성격이 달라서 어느 쪽이 맞는지는 받는 전화량과 착신 방식을 보고 정합니다.

더 자세히 적어 둔 글

근거 · 출처 18건

법령·제도 내용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요금은 회선 수·결합·기존 계약에 따라 달라져 적지 않았습니다 —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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