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례6분 읽기
전주 · 병·의원
전주 병원 IPTV가 9대인데 회선은 2개 들어갔습니다
전주시 병·의원에 IPTV 9대를 넣으면서 인터넷 회선은 2개가 들어갔습니다. 단체형 IPTV는 회선 하나에 8대까지 물리기 때문에 9대째부터 회선이 하나 더 붙습니다. 대수만 세고 회선을 1개로 잡으면 견적이 거기서부터 어긋납니다.
- IPTV 9대
- IPTV 회선 2회선
전북 전주시
회의실·라운지에 필요한 만큼만
뉴스·스포츠 위주로 채널을 꾸려 로비·회의실 같은 사무실 공용 공간에 놓습니다. 인터넷과 결합하면 요금이 크게 내려갑니다.
단체형 IPTV 누적 TV 50,000대 이상 · 회선 6,250개 이상 · 최근 시공 2026년 7월 충북 충주시 64대
WHY
공간에 맞는 채널
결합하면 부담 최소
멀티룸 확장
설치·AS 일원화
로비·라운지가 있는 사무실
방문객 대기 공간에 화면이 필요한 곳
회의실 다목적 활용
TV를 회의 화면 겸용으로 쓰는 곳
구내식당·휴게실
직원이 쉬는 공간에 TV를 두려는 곳
대표 구성 예시 · 부가세 포함 기준 · 결합·약정에 따라 최종 확정
| 구성 | 내용 | 월 요금 |
|---|---|---|
| 사무실 IPTV | 셋톱 1대 · 실속 채널 | 월 16,500원~ |
참고 — 이미 쓰는 인터넷이 있으면 결합으로 회선당 요금을 먼저 낮춘 뒤 IPTV를 추가합니다 — 견적 비교표를 드립니다.
실제 시공 기록과 실무 안내 — 매일 올라갑니다
전화·온라인 상담
현장 실사 · 맞춤 설계
설치 · 개통
유지보수 · 사후 관리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전문 상담사가 지금 쓰는 회선·요금을 확인하고 비교표를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기존 TV에 셋톱만 연결하면 됩니다. 신규 구매 시 법인 특판가 안내도 가능합니다.
멀티룸으로 공간별 확장 가능합니다. 대수가 많으면 숙박용 구성이 유리할 수 있어 비교해 드립니다.
회선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단독 가입 대비 눈에 띄게 내려갑니다. 견적서로 비교해 드립니다.
보통 인터넷 회선과 약정을 맞춰 관리가 단순합니다. 남은 약정이 있으면 만료 시점에 맞춰 결합 전환을 설계해 드립니다.
네. 처음엔 꼭 필요한 채널로 시작하고, 써 보면서 채널·대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상담 전화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
궁금한 것만 눌러서 보세요.
객실 티비 한 대에도 관리하는 회사가 세 군데로 나뉩니다. 티비는 건물이 산 물건이라 제조사가 보고, 셋톱박스는 통신사에서 받아 쓰는 장비라 통신사가 보고, 벽 안의 배선과 층 장비함은 설치 업체가 봅니다. 증상만 보고 아무 곳에 전화하면 기사가 와서 자기 품목이 아니라고 하고 돌아갑니다. 어느 쪽 문제인지 가르는 방법으로 제조사가 안내하는 것은 티비 리모컨으로 볼륨이나 설정 버튼을 눌러 보는 것입니다. 볼륨 숫자나 설정 메뉴가 뜨면 티비 화면과 전원은 정상이라 제조사를 부를 일이 아닙니다. 화면에 「신호 없음」이나 입력 이름이 떠 있는 것도 티비가 켜져 있다는 뜻이어서 외부입력 설정과 셋톱박스 전원, 케이블을 먼저 봅니다. 대기 표시등조차 안 들어올 때가 티비 고장입니다. 숙박업소는 기사가 헛걸음하면 출장 비용만 드는 게 아니라 그 방을 하루 못 파는 손해로 이어집니다.
셋톱박스가 멈춘 것처럼 보일 때 통신사 안내에 나오는 방법은 전원 코드를 빼고 30초에서 1분쯤 기다렸다 다시 꽂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깐 생긴 오류를 털어 내는 재시작이라 다시 꽂으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공장초기화는 다릅니다. 가입자 정보와 채널 계약까지 지워져서 통신사에서 다시 넣어 주기 전에는 방송이 아예 안 나옵니다. 객실 하나를 고치려다 그 방을 하루 더 못 팔게 됩니다. 화면에 안내가 떠도 접수하고 안내받은 뒤에 눌러야 합니다.
객실 티비를 켜면 앞 손님이 마지막으로 보던 채널이 그대로 나오고 음량도 그 크기로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정용으로 나온 제품이 마지막 상태를 기억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숙박용으로 나오는 티비에는 전원을 켤 때 돌아갈 채널과 시작 음량, 손님이 올릴 수 있는 음량 한계를 정하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제조사 안내에는 초기 채널·초기 볼륨 값·볼륨 조정 범위, 또는 최대 음량 제한이라는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방마다 셋톱박스가 붙는 구성이면 채널은 셋톱박스가 기억하므로 티비 설정만으로는 달라지지 않고, 티비 쪽에는 전원을 켜면 바로 외부입력으로 들어가게 하는 설정까지만 둡니다. 셋톱박스 쪽에서 되는 범위는 상품과 기종에 따라 달라 개통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설정을 나중에 하면 빈 방이 날 때마다 객실을 하나씩 다시 돌아야 해서, 공사하는 날 같이 설정해 두는 편이 시간이 덜 듭니다.
IPTV는 방송이 인터넷 회선을 타고 들어오는 방식이라, 화면이 놓인 곳까지 회선이 가 있어야 채널이 나옵니다. 「인터넷을 안 쓴다」는 말은 사람이 안 쓴다는 뜻이지 회선이 없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회선이 없으면 화면은 켜지는데 신호가 도착하지 않아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다만 그 회선을 업무나 손님 와이파이에 쓸 필요는 없습니다.
가정용 상품은 한 집에 하나씩 붙는 구조라, 객실에 그대로 적용하면 청구서와 가입자 번호와 약정 만료일이 방 수만큼 생깁니다. 밤에 한 방에서 화면이 안 나올 때 그 방이 어느 계약인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단체형은 건물 하나를 한 계약으로 묶어 접수 번호가 하나입니다. 티비가 한두 대뿐인 사무실·로비라면 굳이 단체형으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여덟 대마다 인터넷 회선이 하나씩 붙습니다. 그런데 로비·조식당·대기실처럼 객실이나 병실 밖에 걸린 화면을 빼고 세는 일이 많아서, 그 견적은 회선 수부터 어긋나 있습니다.
IPTV가 이미 깔려 있는 건물에서 티비를 더 놓을 때 금액을 바꾸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그 방까지 선이 가 있는지입니다. 랜 단자가 있고 그 선이 통신실까지 살아 있으면 셋톱박스를 달고 화면 설정을 맞추면 끝나고, 없으면 복도 천장을 타고 선을 새로 넣는 작업이 붙습니다. 둘째는 장비함에 꽂을 포트와 전원에 여유가 있는지입니다. 처음 공사 때 빈 포트 없이 꽉 채워 뒀다면 스위치를 한 대 더 다는 작업까지 필요합니다. 셋째는 지금 티비 대수가 8의 배수에 딱 맞춰져 있는지입니다. 64대에서 한 대를 더 놓으면 회선이 하나 더 들어가고, 62대에서 한 대를 더 놓으면 그대로입니다. 쓰던 방의 화면만 바꾸거나 단자가 이미 있는 방에 한 대를 더 다는 경우라면 통신실에 손을 대지 않습니다.
숙박·병원은 빈 방이 생기는 시간에만 손을 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못 박기보다 예약·입원 상황을 보고 층을 나눠 들어갑니다. 전체 일수는 시공 속도가 아니라 하루에 판매에서 뺄 수 있는 방 개수에서 정해집니다. 작업 순서도 중요합니다 — 회선 개통과 통신실 작업은 방을 비우지 않고 되지만, 회선이 들어오기 전에 셋톱박스와 화면만 먼저 달아 두면 개통일에 그 방들을 다시 열어야 합니다. 벽 안에 손을 대지 않는 교체라면 청소가 끝난 방을 순서대로 받아 가며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운영하면서 화면을 하나씩 붙여 온 건물은 가입 시점이 제각각이라 채널 구성이 같지 않습니다. 손님이나 어르신이 늘 보던 번호를 눌러도 다른 채널이 나오고, 그 문의를 직원이 받습니다. 한 계약으로 묶으면 모든 방에 같은 채널 구성이 들어갑니다.
셋톱박스는 전원이 끊겼다 다시 들어오면 처음부터 부팅합니다. 카드키를 꽂아야 방 전기가 들어오는 객실에서는 손님이 카드를 뽑고 나갈 때 셋톱박스도 함께 꺼지고, 다음 손님이 카드를 꽂는 시점부터 다시 켜집니다. 정비하면서 콘센트를 뽑아 둔 방도 같습니다. 장비 고장이 아니라 방 전원이 끊겨서 생기는 일이라, 셋톱박스만 절전 회로에서 빼면 화면만 켜도 방송이 나옵니다.
객실 티비는 셋톱박스 입력에 맞춰 두기 때문에, 손님이 직접 연결해 보다가 입력을 바꿔 둔 채 나가면 다음 손님 방이 「화면 안 나옴」으로 접수됩니다. 케이블로 연결하려면 벽에 붙인 티비 뒤쪽 단자에 손이 닿아야 하고, 무선으로 연결하려면 객실 와이파이에서 접속 기기끼리 서로 보지 못하게 막아 둔 설정을 풀어야 합니다. 그 설정을 통째로 열면 손님 기기들끼리도 보이므로 객실이 많은 숙소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객실 청소를 마칠 때 티비를 한 번 켜 보기만 해도 「화면 안 나옴」 접수가 가장 많이 줄어듭니다.
들어오는 방송 신호는 그대로인데 화면만 커지면, 같은 화질을 더 넓게 늘려 보여 주는 셈이라 글자와 윤곽이 뭉개져 보입니다. 객실은 침대에서 티비까지 거리가 짧아 그 차이가 집 거실보다 크게 드러납니다. 그래서 큰 티비로 바꾼 직후부터 민원이 생기는데, 손볼 곳은 티비가 아니라 셋톱박스의 출력 해상도와 셋톱박스·티비 사이 연결선입니다. 제조사 안내는 셋톱박스 해상도를 1920×1080 이상으로 맞추라고 돼 있고, 720×480 으로 돼 있으면 화면을 바꿔도 그대로입니다.
한 번에 전 객실을 공사한 건물은 셋톱박스 기종이 같아 개통 시점에 설정도 같은 값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몇 방만 나중에 늘리거나 고장 난 것을 바꾸면 그 방들만 기종이 달라지고, 기종마다 처음 들어 있는 설정값이 다릅니다. 같은 채널을 보는데 방마다 선명함이 다른 상태가 이렇게 생깁니다. 기종이 섞여 있으면 낼 수 있는 화면 크기도 달라서 완전히 같게 맞춰지지는 않습니다.
숙박업소 단체 가입은 객실 수를 경계로 지원금 조건이 갈립니다. 같은 건물이라도 공용 공간 화면을 세었는지에 따라 객실 수가 달라지는데, 금액만 비교하면 그 차이가 안 보입니다. 결합상품 경품에는 사업자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면 이용자 차별로 보는 기준이 있고, 이 기준을 어긴 경품 지급으로 제재가 내려진 사례도 있습니다. 숙박 단체 계약에 그대로 적용되는지는 단정할 수 없지만, 유독 큰 금액에는 조건이 따로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급일과 금액이 계약서에 적히는지, 월 청구서에 셋톱박스 값이 따로 서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리모컨으로 볼륨 버튼을 먼저 눌러 보세요. 볼륨 숫자가 뜨면 티비 화면은 정상이라 제조사를 부를 일이 아니고, 셋톱박스나 입력 설정 문제입니다. 대기 표시등조차 안 들어오면 그때 제조사에 접수하면 됩니다. 셋톱박스 리모컨은 티비 제조사가 수리나 지원을 하지 않아 통신사에 교체를 요청해야 합니다.
전원 코드를 뽑았다 꽂는 재시작과 공장초기화는 다릅니다. 공장초기화는 가입자 정보와 채널 계약까지 지워져서 통신사에서 다시 넣어 주기 전에는 방송이 안 나옵니다. 통신사에 접수하고 안내받은 뒤에 누르세요.
숙박용 티비에는 전원을 켤 때 돌아갈 채널을 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방마다 셋톱박스가 붙는 구성이면 채널은 셋톱박스가 기억하므로 티비 설정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때는 셋톱박스 쪽에서 되는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어떤 채널을 넣을지 고르는 일과는 다른 설정입니다.
됩니다. 전체를 한 번에 닫지 않고 층이나 구간을 나눠 가며 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다만 작업 중인 방에는 손님을 넣을 수 없어서, 하루에 판매에서 뺄 수 있는 방 개수가 전체 일수를 거의 다 정합니다. 작업하는 층과 손님을 받는 층이 겹치지 않게 객실을 배정하는 것도 같이 챙겨야 합니다.
건물에 선이 들어와 있는 상태와 지역에 따라 달라서 일수를 한 줄로 적기 어렵습니다. 인입 공사가 붙는 현장은 더 걸립니다. 개업이나 재개장 날짜가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에서 거꾸로 세어 신청 시점을 확인해 드립니다. 기간과 요금은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
화면만 따로 놓는 상품은 없습니다. 방송이 인터넷 회선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화면이 있는 곳까지 회선이 가 있어야 합니다. 다만 그 회선을 컴퓨터나 손님 와이파이에 쓸 필요는 없고, 방송 전용으로 둬도 됩니다.
아닙니다. 단체형은 회선 몇 개에 화면을 나눠 붙이고 전부 한 계약으로 묶습니다. 객실 수만큼 계약이 생기는 것은 가정용 상품을 방마다 넣을 때 벌어지는 일입니다.
숙박업소·기숙사 단체형 셋톱은 넷플릭스·유튜브 같은 OTT를 셋톱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 셋톱이라 OTT가 안 된다는 손님 문의가 잦다면 셋톱을 바꾸는 것만으로 줄어듭니다. 지금 객실에 어떤 셋톱이 들어가 있는지는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객실 와이파이에서 접속 기기끼리 서로 보지 못하게 막아 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 기기와 화면이 같은 와이파이에 붙어 있어도 목록에 안 나옵니다. 이 설정을 어디까지 풀 수 있는지는 지금 쓰는 와이파이 장비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화면 여덟 대마다 회선이 하나씩 붙습니다. 40대면 다섯 개입니다. 이 회선은 직원 업무망이나 손님 와이파이와 별개라, 업무망·와이파이 회선은 따로 세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등급별로 상품을 나눠 구성하면 전 객실 같은 상품으로 갈 때보다 객실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어느 방까지 같은 채널 구성으로 할지부터 정하면 됩니다.
회선 수와 약정 기간으로 확정되고 견적서에 총액으로 적습니다. 객실당 지원금이 어떻게 붙는지는 단체형 IPTV 회선 계산 글에 정리해 뒀습니다.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장비가 상해서 느려지는 경우보다, 전원이 끊겼다 들어와 셋톱박스가 처음부터 켜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키를 뽑았을 때 셋톱박스 표시등이 꺼지는지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셋톱박스만 카드와 무관한 콘센트로 옮기면 화면만 켜도 방송이 바로 나옵니다.
먼저 셋톱박스가 내보내는 화면 크기와 티비 뒤에 꽂힌 선을 봅니다. 리모컨의 정보 표시 버튼을 누르면 지금 들어오는 크기가 뜨고, 720×480 으로 떠 있으면 티비를 바꿔도 그대로입니다. 셋톱박스와 화면을 빨강·노랑·흰색 세 가닥으로 연결해 둔 경우에도 거기서 화질이 깎입니다.
흐린 증상은 속도와 관계가 없습니다. 속도가 모자랄 때는 화면이 멈췄다 이어지거나 깨지는 쪽으로 나타납니다. 흐린 쪽에는 회선을 하나 더 넣어도 변화가 없습니다.
받습니다. 다만 객실 수를 경계로 객실당 금액과 셋톱박스 임대료 조건이 갈립니다. 객실 수는 등록된 방 개수가 아니라 화면이 들어가는 자리로 세기 때문에, 로비나 휴게 공간 화면까지 넣으면 숫자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급 시기와 금액 기준은 상담할 때 건물 조건을 보고 알려 드립니다.
더 자세히 적어 둔 글
법령·제도 내용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요금은 회선 수·결합·기존 계약에 따라 달라져 적지 않았습니다 —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