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HEET · 구축 개요
- 현장
- 전주 OO내과의원
- 업종
- 의원 (내과)
- 지역
- 전북 전주시
- 규모
- 1개 층 · 진료실 3 · 직원 8명
- 기간
- 표준 구성 예시
구축 내역
- 인터넷업무망(EMR·청구) / 환자 와이파이망2회선
- 키폰 내선접수 2 · 진료실 3 · 처치실 16회선
- 전국대표번호점심시간 안내 멘트 · 예약 문자1개
- IPTV대기실 · 수액실2대
- IPTV 회선1회선당 8대 기준 · 2대1회선
- CCTV출입구 · 대기실 · 접수 · 복도6대
- 무선 AP환자망 SSID 분리2대
- ✓ 업무망과 환자망 분리
- ✓ 점심시간 예약 전화 회수
- ✓ 야간 무인 감시
핵심 요약
- 1환자 와이파이와 EMR이 같은 회선을 쓰면, 대기실에 사람이 몰릴 때 접수와 청구가 느려집니다.
- 2의원 규모에서 회선을 두 개로 나누는 비용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속도를 올리는 것보다 업무용과 환자용으로 나눠 쓰는 게 먼저입니다.
- 3「느리다」는 불만에 전화 문제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심시간에 예약 전화를 놓치느냐는 회선이 아니라, 걸려 온 전화를 어디로 넘길지 정한 착신 규칙에 달려 있습니다.
목차 (6)
동네 의원에서 제일 자주 듣는 말이 “컴퓨터가 느려요”입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바꿔도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회선 하나에 EMR, 청구, 환자 와이파이, CCTV가 전부 물려 있으면 사람 몰리는 시간에 접수가 밀립니다.
회선을 나눌지, 상품을 올릴지 둘 다 보고 있는 상황이면 사무실 인터넷 종류 글에 어디까지 올려야 하는 회사인지 기준을 적어 뒀습니다. 이 글은 속도를 올리지 않고 회선을 나누기만 해도 해결되는 경우를 다룹니다.
1분 영상
글이 길다면 이 영상부터 보세요
같은 내용을 현장 사진으로 1분 안에 정리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컴퓨터를 바꿔도 느리다면, 환자 와이파이와 회선을 같이 쓰는지 보세요
의원 규모에서 인터넷 구성을 확인해 보면 대체로 비슷한 상태입니다. 아래 네 가지가 같이 있으면 PC 성능 문제가 아닙니다.
- 대기실 환자들이 쓰는 와이파이와 접수·청구 PC가 같은 회선을 씁니다
- 오전에 대기 인원이 열 명을 넘어가는 시간대에만 청구 프로그램이 느려집니다
- 점심시간에 걸려 오는 예약 전화가 그대로 끊깁니다
- CCTV는 출입구에만 있고 주사실 앞 복도가 사각지대로 남습니다
셋째 항목은 회선과 상관이 없습니다. 전화 착신 규칙 쪽 문제인데 “느리다”는 말에 같이 묶여 들어오는 일이 많아 여기 적어 둡니다.
회선을 나눌지는 이 세 가지를 보고 정합니다
무조건 회선을 두 개 쓰라는 뜻이 아닙니다. 아래 세 가지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
| 무엇을 보나 | 회선 하나로 둬도 되는 경우 | 회선을 나누는 편이 나은 경우 |
|---|---|---|
| 환자 와이파이를 여는지 | 대기실에 와이파이를 안 엽니다 | 비밀번호를 대기실에 붙여 뒀습니다 |
| 느려지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지 | 하루 종일 고르게 느립니다 | 대기 인원이 몰리는 시간에만 느립니다 |
| 업무망에 무엇이 물려 있는지 | EMR PC 몇 대뿐입니다 | CCTV 녹화기·키오스크·IPTV가 같이 물려 있습니다 |
이런 의원은 회선을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진료실이 하나이고 직원이 두세 분이며 대기실에 와이파이를 열지 않는 의원이라면 회선을 나눌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이때는 회선 하나를 그대로 쓰고 CCTV 녹화기만 따로 빼 두면 충분합니다.
건물에서 인터넷을 공용으로 넣어 주는 상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회선을 나눌 권한이 원장님께 없어서, 이 경우엔 업무용 회선 하나를 따로 신청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회선 종류를 고르는 기준은 사무실 인터넷 안내에 정리해 뒀습니다.
들어간 장비와 수량
구축 내역
- 인터넷2회선업무망 500M / 환자망 500M
- 키폰 내선6회선국선 2 / 내선 6
- 전국대표번호1개시간대별 착신
- IPTV2대대기실 · 수액실
- IPTV 회선1회선1회선당 8대 기준 · 2대
- CCTV6대30일 녹화 · 원격 접속
- 무선 AP2대환자망 전용 SSID
IPTV는 화면 여덟 대마다 회선이 하나씩 붙습니다. 대기실과 수액실 두 대면 한 회선 안에 들어가고, 이 회선은 업무망·환자망과 별개로 셉니다. 대수가 늘어나는 곳은 단체형 IPTV 회선 계산 글을 보면 됩니다.

이 규모 의원의 공사는 보통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 1
업무용 회선부터 개통합니다
회선을 인입하고 접수·진료실 PC를 업무망으로 옮깁니다. 진료가 멈추면 안 되는 PC들이라 이것부터 끝내 놓습니다.
- 2
환자용 와이파이를 분리하고 AP를 답니다
대기실과 수액실에 AP를 두 대 놓고, 환자용 SSID는 업무망에서 완전히 분리합니다. 같은 공유기에 SSID만 두 개 만드는 방식으로는 분리가 되지 않습니다.
- 3
전화 착신 규칙을 정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안내 멘트와 예약 문자로 넘기고, 진료 시간에는 접수 데스크로 순차 착신합니다. 시간대를 정해 두는 게 전부입니다.
- 4
CCTV 사각지대를 채웁니다
출입구만 있는 상태에서 주사실 앞 복도와 접수 쪽을 더합니다. 녹화기 용량은 대수·화질·보관일수로 정해지므로 대수만 늘리면 보관일수가 줄어듭니다.
진료를 세우기 어려운 곳은 휴진일에 맞춰 잡습니다. 공사 일정은 층 구조와 기존 배선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사 뒤에 확정합니다.
인터넷 속도를 올리기 전에, 회선을 나누는 방법부터 따져 보세요
500M 회선 하나를 1G로 올리는 것보다 500M 회선 두 개로 나누는 쪽이 싸고 효과가 확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실에 사람이 몰려도 업무용 PC가 느려지지 않는다는 효과가 요금 차이보다 큽니다.
2회선
업무망·환자망 분리
대기실이 붐벼도 업무 PC는 그대로
6회선
키폰 내선
국선은 2회선
6대
CCTV
복도 사각지대까지
새로 여는 곳이라면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개원 일정에 맞춰 무엇을 언제 신청하는지는 의원 개원 통신 준비에, 점심시간 전화 처리는 전국대표번호 안내에 정리해 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회선을 두 개 쓰면 요금이 두 배인가요?
- 속도를 낮춘 회선 두 개로 쓰면 회선 하나를 최고속으로 쓰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청구서를 보내 주면 현재 요금 기준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 EMR 업체를 따로 불러야 하나요?
- 회선과 배선은 저희가 하고, EMR 프로그램 설정은 해당 업체와 일정을 맞춥니다. 보통 저희가 먼저 망을 깔아두고 EMR 업체가 접속만 바꾸면 끝납니다.
- 공유기에서 SSID를 두 개 만들면 나눈 게 아닌가요?
- 같은 회선 안에서 이름만 두 개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대기실에 사람이 몰리면 두 SSID가 같은 회선을 나눠 쓰기 때문에 업무망도 같이 느려집니다. 회선 자체를 두 개로 나눠야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진료를 하루 세워야 하나요?
- 새 업무용 회선을 먼저 개통해 놓고 PC를 옮기는 방식이라 진료 시간 안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접수 PC를 옮기는 동안은 프로그램이 잠깐 끊기므로, 여유가 되면 휴진일에 맞추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실제 소요 시간은 층 구조와 기존 배선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CCTV를 늘리면 녹화 보관일수가 줄어든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 녹화기 저장 용량은 정해져 있고, 대수·화질·프레임·보관일수가 그 용량을 나눠 씁니다. 6대를 30일 보관하던 녹화기에 카메라만 더 달면 보관일수가 그만큼 짧아집니다. 대수를 늘릴 때는 녹화기 용량도 같이 봐야 합니다.
근거 · 출처
- 업무망·인터넷망 분리는 의료기관 정보보안에서 일반적으로 권고되는 구성입니다
- 수량은 의원급 표준 구성 예시입니다. 실제 견적은 현장 실사 후 산출됩니다
- IPTV 회선 수는 1회선당 8대 기준입니다 (베스트정보통신 현장 기준)
이 글의 구성과 수량은 해당 업종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표준 예시입니다. 실제 현장은 층 구조·기존 배선·장비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은 현장 실사 후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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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정보통신 기업솔루션팀
(주)베스트정보통신은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공식 협력점으로 17년째 기업 통신을 맡고 있습니다. 개통으로 끝내지 않고 유지보수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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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규모에 맞는 회선 구성과 예상 비용을 먼저 뽑아 드립니다. 현장 실사는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