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HEET · 구축 개요
- 현장
- 익산 OO정형외과의원
- 업종
- 의원 (정형외과 · 재활)
- 지역
- 전북 익산시
- 규모
- 2개 층 · 진료실 2 · 물리치료 베드 12 · 도수치료실 3
- 기간
- 표준 구성 예시
구축 내역
- 인터넷업무망 / 환자 와이파이망2회선
- 키폰 내선층별 스테이션 포함14회선
- 전국대표번호예약·물리치료 안내 분기1개
- IPTV대기실 2 · 물리치료실 24대
- IPTV 회선1회선당 8대 기준 · 4대1회선
- CCTV출입구 · 계단 · 복도 · 치료실 앞10대
- 무선 AP층당 2대4대
- ✓ 치료실 호출 동선 제거
- ✓ 예약 전화 분기
- ✓ 계단·복도 안전 확보
핵심 요약
- 1정형외과는 환자가 방을 여러 번 옮겨 다닙니다. 그래서 내선을 진료실에만 두면 소용이 없고, 환자가 지나가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 2대표번호에 진료 예약과 물리치료 예약을 갈라 두면 데스크 전화가 눈에 띄게 한가해집니다.
- 3치료실 내부에는 카메라를 두지 않았습니다. 복도와 출입 동선만 봅니다.
목차 (6)
이 병원은 장비가 부족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접수 데스크에서 2층 도수치료실을 부르려면 사람이 계단을 올라가야 했습니다. 하루에 수십 번씩요.
환자가 옮겨 다니는 만큼 전화도 따라가야 합니다
- 진료실에는 전화가 있는데 물리치료실과 도수치료실에는 없었음
- 2층 스테이션에서 데스크로 연락할 방법이 개인 휴대폰뿐
- 예약 전화와 물리치료 문의가 한 번호로 다 들어와 데스크가 계속 붙잡혀 있음
- 계단 쪽 CCTV가 없어 낙상 시 확인이 안 되는 상태
내선 자리는 환자 동선을 따라 잡습니다
정형외과는 환자 한 명이 접수 → 진료 → 물리치료 → 도수치료 → 수납으로 방을 네다섯 번 옮깁니다. 옮기는 자리마다 「이 환자 지금 갑니다」를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진료실에만 두면 도움이 안 됩니다.
| 자리 | 왜 필요한지 | 없으면 생기는 일 |
|---|---|---|
| 접수 데스크 | 예약 전화와 수납이 같이 몰립니다 | 전화를 받다가 대기 줄이 길어집니다 |
| 물리치료실 스테이션 | 베드 회전을 데스크에 알려야 합니다 | 빈 베드가 있어도 환자를 못 올려 보냅니다 |
| 도수치료실 입구 | 예약 시간 변경이 여기서 갈립니다 | 직원이 층을 오르내립니다 |
| 층별 간호 스테이션 | 층끼리 바로 연락이 돼야 합니다 | 개인 휴대폰으로 연락하게 됩니다 |
국선과 내선은 다른 숫자입니다
내선 14회선이라고 밖으로 나가는 국선이 14개인 게 아닙니다. 국선은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수고, 내선은 원내에 놓인 전화기 수입니다. 원내끼리 부르는 통화는 국선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료실 호출이 많은 곳일수록 내선은 늘고 국선은 그대로입니다. 국선 수를 잡을 때는 바쁜 시간대에 밖에서 걸려 오는 전화가 몇 통씩 겹치는지를 봅니다. 견적서에서 이 두 숫자가 같게 적혀 있으면 한 번 여쭤보시는 게 좋습니다. 키폰 안내에 구성별 차이를 정리해 뒀습니다.
들어간 장비와 수량
구축 내역
- 인터넷2회선업무망 / 환자망
- 키폰 내선14회선진료실 2 · 데스크 3 · 물리치료 4 · 도수 3 · 스테이션 2
- 전국대표번호1개1번 진료예약 / 2번 물리치료
- IPTV4대대기실 2 · 물리치료실 2
- IPTV 회선1회선1회선당 8대 기준 · 4대
- CCTV10대계단 2 · 복도 4 · 출입구 2 · 주차 2
- 무선 AP4대층당 2대
예약 전화를 둘로 갈랐습니다
- 1
대표번호 안내에서 갈라 보냅니다
진료 예약은 데스크로, 물리치료 예약과 변경은 치료실 스테이션으로 바로 넘어가게 했습니다.
- 2
점심시간은 멘트로 받습니다
안내 멘트를 듣고 예약 문자로 넘어오게 해서, 끊기던 전화를 남겨 뒀습니다.
- 3
못 받은 전화는 문자로 알립니다
부재중 알림을 데스크 담당자 휴대폰으로 보내 나중에라도 회신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번호를 새로 파는 것과 지금 번호를 그대로 두고 안내만 얹는 것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기존 번호가 얼마나 알려져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간판과 처방전, 검색 등록에 쓰인 번호가 있으면 그 번호는 살려 둡니다. 전국대표번호 안내에 1661·1544 번호를 어떻게 쓰는지 적어 뒀습니다.
계단과 복도는 안전 때문에 봅니다
정형외과는 보행이 불편한 환자가 많습니다. 계단과 문턱, 물리치료실 앞 대기 의자 쪽이 넘어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카메라를 여기 두는 이유는 감시가 아니라, 넘어졌을 때 어떻게 넘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보관 일수는 업종과 촬영 장소에 따라 법으로 정해진 경우가 있습니다. 전신마취 수술실을 운영하신다면 그쪽은 기준이 따로 있으니 수술실 CCTV 의무 글을 함께 보세요. 복도와 계단은 그 기준과 별개로 운영 기준으로 정합니다. 저장 용량은 대수 × 화질 × 프레임 × 보관 일수로 계산하니, 대수만 늘리고 녹화기를 그대로 두면 앞 기록이 지워집니다. CCTV 안내에 용량 잡는 방법을 정리해 뒀습니다.
이런 경우엔 안 하셔도 됩니다
- 단층이고 치료실이 데스크 시야 안에 있는 곳. 부르면 들리는 거리면 내선을 늘릴 이유가 없습니다
- 직원이 세 명 안쪽인 곳. 전화기를 늘리는 것보다 못 받은 전화를 문자로 남기는 설정만 하는 쪽이 낫습니다
- 물리치료를 하지 않는 곳. 진료실과 데스크만 있으면 일반 의원 구성으로 충분합니다
- 예약을 전부 앱이나 문자로 받는 곳. 전화가 애초에 적으면 번호를 가를 필요가 없습니다
위에 해당하면 지금 쓰시는 전화를 그대로 두는 게 맞습니다. 상담을 가서도 바꾸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층 구조와 치료실 배치만 알려주시면 내선을 어디에 몇 개 둘지부터 잡아 드립니다. 설치 후 장애 접수는 1544-8585로 24시간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치료실에 CCTV를 달라는 요구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 탈의가 이루어지는 공간은 설치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전 확인 목적이라면 출입 동선과 복도로 대체하고, 촬영 구역에는 안내판을 세워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상 공개된 장소의 영상정보처리기기는 안내판 설치가 의무입니다.
- 국선은 몇 개 있어야 하나요?
- 내선 수와 따로 잡습니다. 바쁜 시간대에 밖에서 걸려 오는 전화가 동시에 몇 통 겹치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원내끼리 부르는 호출은 국선을 쓰지 않으니, 치료실 내선을 늘려도 국선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 무선 인터폰으로 대신 안 되나요?
- 층 간 호출만 필요하면 됩니다. 다만 인터폰은 밖에서 걸려 오는 전화를 받지 못하고, 예약 전화를 치료실로 넘기는 것도 안 됩니다. 데스크 전화를 덜어 주는 게 목적이면 키폰 내선으로 가야 합니다.
- 내선을 나중에 늘릴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처음 배선할 때 여유 포트를 남겨 두면 증설 비용이 훨씬 적게 듭니다. 실사 때 확장 계획을 함께 여쭤봅니다.
- 영업하면서 공사가 되나요?
- 진료를 세우지 않고 합니다. 층별로 나눠 들어가고, 소리가 나는 작업은 진료 종료 후로 뺍니다. 다만 층을 나눌 수 없는 구조면 일수가 늘어납니다.
근거 · 출처
- 개인정보 보호법 제25조 — 공개된 장소의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시 안내판 설치 의무
- 수량은 정형외과의원 표준 구성 예시입니다. 실제 견적은 현장 실사 후 산출됩니다
이 글의 구성과 수량은 해당 업종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표준 예시입니다. 실제 현장은 층 구조·기존 배선·장비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은 현장 실사 후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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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정보통신 기업솔루션팀
(주)베스트정보통신은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공식 협력점으로 17년째 기업 통신을 맡고 있습니다. 개통으로 끝내지 않고 유지보수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NEXT STEP
층 구조만 알려주세요
치료실 배치에 맞춰 내선을 어디에 몇 개 둘지, CCTV는 어디까지 볼지 잡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