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개원 준비에서 제일 먼저 확인할 것은 건물에 회선이 들어와 있는지입니다. 신규 인입이 필요한 건물이면 일정이 달라집니다.
- 2티비와 전화기를 놓을 위치는 인테리어 도면에서 같이 정합니다. 벽이 닫힌 뒤에 정하면 배선이 벽 밖으로 나옵니다.
- 3전화번호는 간판·명함·처방전에 같이 들어갑니다. 인쇄를 맡기기 전에 번호를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목차 (6)
12월 개통부터 셋탑 비용이 발생합니다! 교체를 희망하시면 바로 문의주세요
12월 개통분부터 단체형(숙박 포함) 모두 셋탑당 월 2,000원이 붙습니다. 11월 안에 개통하면 지금 조건 그대로입니다.
개원 상담은 대부분 인테리어가 먼저 잡히고 나서 들어옵니다. 공사 업체가 정해지고, 도면이 나오고, 그다음에 통신 이야기가 나옵니다.
순서가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도면이 나온 그날 통신 쪽에서 확인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건물에 회선이 이미 들어와 있는지입니다. 회선이 없으면 건물 밖에서 끌어오는 공사가 따로 필요해서, 이 답에 따라 개원 일정이 달라집니다.
충북 청주에 있는 의원에 단체형 IPTV 10대를 넣은 것이 2026년 4월입니다. 화면용 인터넷 회선은 2개입니다. 이 정도 규모로 개원을 준비한다면 보통 이런 순서로 잡습니다.
도면이 나오면 건물에 통신 회선이 들어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기존 상가 건물이면 대부분 인입이 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는 통신 단자함이 어디 있는지, 들어갈 층까지 선이 올라와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신축이거나 인입 자체가 없는 건물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건물 밖에서 선을 끌어와야 하고, 그건 신청한다고 다음 날 되는 일이 아닙니다. 걸리는 기간은 건물 앞 상황과 인입 경로에 따라 달라져서 현장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 1통신 단자함이 건물 어디에 있는지
- 2들어갈 층까지 선이 올라와 있는지, 남은 선이 몇 가닥인지
- 3단자함에서 우리 호실까지 관이 살아 있는지
- 4공유기와 스위치를 둘 자리에 전원 콘센트가 있는지
티비와 전화기를 놓을 위치는 인테리어 도면에서 같이 정합니다
화면을 어디에 걸지, 전화기를 몇 대 놓을지는 벽이 서기 전에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벽이 닫히고 나면 선을 벽 안으로 넣을 수 없어서 몰딩으로 덮고 나가야 합니다. 쓰는 데 문제는 없지만 벽에 몰딩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 자리 | 무엇이 들어가나 | 도면에서 정해 둘 것 |
|---|---|---|
| 대기실 | 화면 1~2대 | 벽 보강 위치 · 전원 · 랜선 자리 |
| 접수 데스크 | 전화기 · 카드단말 · 프린터 | 랜선 몇 가닥인지, 내선 몇 대인지 |
| 진료실 | 전화 내선 · EMR 단말 | 방마다 랜선 1~2가닥 |
| 처치실 · 검사실 | 장비 네트워크 | 유선으로 물릴 장비가 있는지 |
| 통신실 또는 단자함 | 공유기 · 스위치 · 셋톱박스 | 전원 콘센트와 환기 |
환자가 쓸 와이파이를 따로 둘지도 이때 정합니다. 업무망과 같이 쓰면 전자차트(EMR)가 연결된 망에 환자 휴대폰까지 같이 붙습니다. 규모가 작아도 망은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전화번호는 간판·명함을 인쇄하기 전에 정해 둡니다
전화번호는 간판, 명함, 처방전, 홈페이지, 지도 등록에 같이 들어갑니다. 개원하고 나서 번호를 바꾸면 이걸 전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번호로 갈지 전국대표번호로 갈지는 진료 과목에 따라 갈립니다. 예약 전화가 많은 곳은 대표번호를 쓰고 내선으로 나눠 받는 쪽이 편하고, 원장님 혼자 전화를 받는 규모면 굳이 필요 없습니다.
키폰을 놓을 거면 국선과 내선을 나눠서 세야 합니다. 내선 8대라고 해서 밖에서 들어오는 국선이 8개인 게 아닙니다. 동시에 몇 통까지 받을지가 국선 수입니다.
청주 의원은 IPTV 10대에 인터넷 회선 2개를 넣었습니다
화면용 인터넷 회선은 한 개에 화면 8대까지 물립니다. 10대면 8대를 넘기니까 2개입니다. 이 회선은 업무망이나 환자 와이파이와는 별개로 셉니다.
들어간 장비와 수량
- IPTV10대단체형 IPTV
- IPTV 회선2회선1회선당 8대 기준 · 10대 ÷ 8
저희 대장에 남아 있는 병·의원은 열두 곳입니다. 화면 수가 9대짜리부터 62대짜리까지 있고 가운데 값이 24.5대인데, 의원 규모는 대개 아래쪽에 몰립니다. 열두 곳 가운데 열한 곳이 8대마다 회선 하나였습니다. 대수별 계산은 단체형 IPTV 회선 계산에 모아 두었습니다.

개원 며칠 전에는 이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 1
인터넷이 실제로 열렸는지
개통일과 개원일을 같은 날로 잡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앞에 두고 접수 데스크에서 한 번 켜 봅니다.
- 2
전화가 걸리고 받아지는지
밖에서 대표번호로 걸어 보고, 내선으로 넘겨도 보고, 통화 중일 때 어디로 넘어가는지까지 봅니다.
- 3
화면이 다 나오는지
대기실 화면은 채널이 맞춰진 상태로 두고 갑니다. 리모컨은 데스크에 한 곳으로 모읍니다.
- 4
카드단말과 EMR이 도는지
결제와 차트는 인터넷이 열려야 돌아갑니다. 이 둘은 개원 전날 반드시 확인합니다.
기존 의원을 인수하면 순서가 다릅니다
쓰던 회선을 그대로 넘겨받는 경우엔 인입 확인이 필요 없습니다. 명의만 바꾸면 되니 준비가 훨씬 짧습니다.
대신 남은 약정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앞 원장님 계약이 얼마나 남았는지, 해지하면 위약금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승계가 나은지 새로 여는 게 나은지가 갈립니다.
장비가 오래됐으면 그때 바꿔도 됩니다. 인수하면서 회선만 승계하고 화면과 전화기는 나중에 손보는 곳도 있습니다.
근거 · 출처
- 베스트정보통신 공사 관리대장 (2026년 4월 · 충북 청주시 · 의원)
- 베스트정보통신 공사 관리대장 집계 (2025년 11월~2026년 7월 · 단체형 IPTV 166건 · 병·의원 12곳 362대)
- 베스트정보통신 개원·이전 현장 기준 (2026년)
- 베스트정보통신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제 2019-전주덕진-0177 호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요금·정책·법규는 시점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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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정보통신 기업솔루션팀
(주)베스트정보통신은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공식 협력점으로 17년째 기업 통신을 맡고 있습니다. 개통으로 끝내지 않고 유지보수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NEXT STEP
도면 한 장이면 됩니다
평면도와 개원 예정일만 보내 주세요. 건물 인입 상태를 확인하고 회선 수·화면 수·내선 수를 세어 드립니다. 현장 확인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