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HEET · 구축 개요
- 현장
- 포항 OO병원
- 업종
- 병원
- 지역
- 경북 포항시
- 규모
- 단체형 IPTV 31대 규모
- 기간
- 2025. 11. 개통
구축 내역
- IPTV병실과 공용부31대
- IPTV 회선1회선당 8대 기준 · 31대 ÷ 84회선
핵심 요약
- 1병실에서 인터넷을 제일 오래 쓰시는 분은 입원 환자가 아니라 곁에 계신 보호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 2업무망과 환자·보호자용을 한 회선에 얹으면 나중에 나누는 쪽이 더 번거롭습니다.
- 3포항 병원은 화면 31대에 IPTV 회선 4개로 들어갔습니다. 이 회선은 업무망과 별개입니다.
목차 (6)
대장에 남은 166곳 가운데 병원과 의원은 열두 곳입니다. 화면은 합쳐서 362대고, 스무 대가 안 되는 곳이 다섯, 스무 대에서 서른아홉 대 사이가 셋, 마흔 대를 넘는 곳이 넷입니다. 병상이 있는 곳과 외래만 보는 곳이 이 숫자에서 갈립니다.
병상이 있으면 병실 와이파이 이야기가 따라옵니다. 그런데 몇 명이 쓰실지 세실 때 병상 수만 세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그 숫자보다 늘 많습니다.
보호자는 면회 시간이 아니라 밤에 오래 계십니다
낮에는 검사와 회진이 돌아가니 병실에 앉아 계실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사람이 방에 묶이는 건 저녁부터입니다. 보호자가 간이침대를 펴고 하룻밤을 나시는 동안 손에 들고 계신 건 휴대폰입니다.
입원하신 분은 주무시거나 처치를 받으시는 시간이 있지만, 곁에 계신 분은 그 시간 내내 깨어 계십니다. 그래서 병실에서 인터넷을 가장 오래 쓰시는 분은 환자가 아니라 보호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무과에 "여기 와이파이 안 잡혀요" 하고 내려오시는 분도 대개 보호자 쪽입니다.
이게 병원 쪽으로 어떻게 돌아오냐면, 입원 기간 내내 매일 나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한 번 불편하고 마는 게 아니라 퇴원하실 때까지 반복됩니다. 간호 스테이션에 그 문의가 쌓이면 간호 업무가 그만큼 끊깁니다.
병실 안에서 쓰는 자리와 복도에서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병실 문은 대개 두껍고, 닫히면 복도 쪽 신호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듭니다. 병상 사이에 커튼이 있고 벽이 있고 화장실이 붙어 있습니다. 복도 한가운데 서서 잘 잡히던 것이 침대 머리맡에서는 안 잡히는 일이 여기서 나옵니다.
이 부분은 객실과 사정이 비슷해서 문이 닫힌 방에서 신호가 줄어드는 이야기에 따로 적어 뒀습니다. 병원에서 다른 점은 보호자 대기 공간, 엘리베이터 홀, 수납 앞처럼 사람이 서서 기다리는 자리가 병실 말고도 여러 곳 있다는 것입니다. 무선 장비를 몇 대 두면 되는지는 층 구조를 봐야 나오는 숫자라 여기에 적지 않습니다.
업무망에 환자용을 얹으면 나중에 나누기가 번거롭습니다
회선을 하나만 더 쓰면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종종 듣습니다. 당장은 됩니다. 문제는 그 회선에 원무와 간호가 쓰는 업무망이 같이 올라가 있을 때입니다. 진료 기록을 다루는 자리와 손님이 아무나 접속하는 자리가 한 덩어리가 됩니다.
| 망 | 쓰시는 분 | 따로 세지 않으면 걸리는 것 |
|---|---|---|
| 업무망 | 원무 · 간호 · 진료 기록 | 외부에서 접속하는 자리와 같은 망이 됩니다 |
| 환자 · 보호자용 | 입원 환자와 곁에 계신 분 | 쓰는 시간이 길고 저녁에 몰립니다 |
| 화면용(IPTV) | 병실과 공용부 티비 | 화면 여덟 대마다 회선이 하나씩 붙습니다 |
전자의무기록을 쓰는 곳이면 이 구분이 더 분명해집니다. 진료 기록이 도는 망은 끊기면 접수부터 멈추는 자리라, 처음 설계할 때 갈라 두는 편이 낫습니다.

포항 병원은 화면 31대에 회선 4개였습니다
들어간 장비와 수량
- IPTV31대병실과 공용부
- IPTV 회선4회선1회선당 8대 기준 · 31대 ÷ 8
여기 적힌 4회선은 화면용입니다. 업무망과 환자·보호자용은 여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병상 서른 개 남짓인 병원이라면 화면용 네 개에 업무망과 환자용이 따로 붙어 청구서에 줄이 더 생깁니다. 회선 수를 세는 방법은 단체형 IPTV 회선 계산에 정리해 뒀습니다.
대장 166건 가운데 153건이 화면 여덟 대마다 회선 하나로 맞아떨어졌고, 병원·의원 열두 곳 중에서는 열한 곳이 그랬습니다. 나머지는 건물이 나뉘어 있거나 별관이 붙은 경우입니다.
어디까지 열어 둘지는 병원이 정하시는 칸입니다
환자·보호자용을 만들어 두더라도 어디까지 열지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비밀번호를 걸어 두고 입원하실 때 안내문으로 드리는 곳이 있고, 병동에만 열어 두고 외래 쪽은 안 여는 곳이 있습니다. 밤 시간에는 닫아 두시는 곳도 있습니다.
- 어느 층, 어느 공간까지 열 것인지
- 비밀번호를 둘 것인지, 둔다면 누가 언제 바꾸는지
- 안내문을 입원 안내에 넣을 것인지 병실에 붙일 것인지
- 업무망과 같은 이름이 뜨지 않게 이름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이 네 가지는 장비를 넣기 전에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나중에 바꾸면 안내문부터 다시 찍어야 합니다.
외래만 보시는 곳이면 여기까지 안 보셔도 됩니다
병상 없이 외래만 보시는 의원이면 대기 시간이 길어야 한 시간입니다. 대기실 쪽만 챙기시면 충분하고 망을 셋으로 가르실 일도 없습니다. 입원실을 두고 계시거나 앞으로 두실 계획이면 그때 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설치 뒤 관리는 네트워크 유지보수 쪽에서 받습니다. 병동이 늘거나 층을 더 쓰시게 되면 그때 망 구분부터 다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병실 와이파이는 회선을 하나 더 넣으면 되는 건가요
- 회선을 더 넣는 것과 병실 안까지 신호가 닿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회선이 넉넉해도 병실 문이 닫히면 침대 머리맡에서는 약해집니다. 층 구조를 보고 어디에 장비를 둘지부터 정합니다.
- 업무망 회선에 환자용을 같이 쓰면 안 되나요
- 쓰실 수는 있지만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진료 기록이 도는 자리와 외부에서 아무나 접속하는 자리가 한 망이 됩니다. 쓰기 시작한 뒤에 나누는 편이 처음부터 나누는 것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 화면용 회선으로 보호자 와이파이를 같이 돌릴 수 있나요
- 단체형 IPTV가 쓰는 회선은 화면 몫으로 잡아 둔 자리라 따로 봅니다. 화면 여덟 대마다 회선이 하나씩 붙는 계산이라 여유가 있어 보여도 손님용으로 쓰실 자리는 아닙니다.
- 보호자용에 비밀번호를 거는 게 좋습니까
- 병원마다 다릅니다. 입원 안내에 적어 드리기 편하게 하려고 안 거는 곳이 있고, 병동 밖에서 잡히는 걸 막으려고 거는 곳이 있습니다. 거실 거면 누가 언제 바꾸는지까지 같이 정해 두셔야 합니다.
근거 · 출처
- 베스트정보통신 공사 관리대장 (2025년 11월 · 경북 포항시 · 병원)
- 베스트정보통신 공사 관리대장 집계 (2025년 11월~2026년 7월 · 단체형 IPTV 166건 · 병원·의원 12곳 · 화면 362대)
- 베스트정보통신 장애 접수 1544-8585 (24시간)
- 베스트정보통신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제 2019-전주덕진-0177 호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요금·정책·법규는 시점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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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 #IPTV
베스트정보통신 기업솔루션팀
(주)베스트정보통신은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공식 협력점으로 17년째 기업 통신을 맡고 있습니다. 개통으로 끝내지 않고 유지보수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NEXT STEP
병상 수와 층 구조만 알려 주십시오
지금 쓰고 계신 회선에 업무망이 같이 올라가 있는지부터 보고, 환자·보호자용을 어디까지 열면 되는지 같이 봐 드립니다. 도면이 있으시면 무선 장비를 어디에 두면 되는지도 표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