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안내 · AI비즈콜

사무실 전화를 휴대폰으로, AI비즈콜이 맞는 회사 3가지

사무실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휴대폰에서 받고, 휴대폰에서 걸어도 사무실 번호로 나갑니다. 자리를 자주 비우는 회사에 맞는 상품입니다. 어떤 경우에 필요하고 어떤 경우엔 안 써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베스트정보통신 기업솔루션팀· 2026. 09. 20. 수정5분 읽기
사무실 전화를 휴대폰으로, AI비즈콜이 맞는 회사 3가지

핵심 요약

  • 1사무실 번호와 휴대폰을 묶는 상품입니다. 받는 것만이 아니라 거는 번호도 사무실 번호로 찍힙니다.
  • 2직원 개인 번호를 거래처에 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퇴사할 때 번호를 두고 나가는 문제도 같이 정리됩니다.
  • 3사무실에 늘 사람이 있고 외근이 없는 회사라면 굳이 필요 없습니다. 기존 키폰으로 충분합니다.
목차 (6)

현장을 다니는 사장님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무실 전화는 아무도 안 받고, 거래처는 내 개인 번호로 걸어요.” 그러다 보면 명함에 적힌 사무실 번호는 장식이 되고, 개인 휴대폰이 회사 대표번호가 되어 버립니다.

AI비즈콜은 그 둘을 묶는 상품입니다. 사무실 번호로 걸려 온 전화가 휴대폰에서 울리고, 휴대폰에서 걸어도 상대방 화면에는 사무실 번호가 뜹니다.

1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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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을 현장 사진으로 1분 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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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 전환과 뭐가 다른가요

제일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착신 전환은 걸려 오는 전화만 넘겨줍니다. 거는 쪽은 그대로 개인 번호로 나갑니다.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건 대부분 이 거는 쪽입니다.

구분착신 전환AI비즈콜
걸려 온 전화휴대폰으로 넘어감휴대폰으로 넘어감
휴대폰에서 걸 때개인 번호로 나감사무실 번호로 나감
여러 명이 나눠 받기어려움순차·동시 착신 설정
통화 기록개인 폰에만 남음회사 쪽에 남음
직원 퇴사 시개인 번호가 거래처에 남음번호가 회사에 남음
제공 기능과 요금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직원이 외근을 나가 비어 있는 사무실 책상 — 사무실 전화를 휴대폰으로 받아야 하는 때
외근이 많은 회사는 업무 시간의 상당 부분 사무실 자리가 이렇게 비어 있습니다. 이때 걸려 온 전화를 담당자 휴대폰으로 받게 해 주는 게 이 상품입니다.

AI비즈콜이 맞는 회사 세 가지

  1. 1외근·현장이 많은 회사 — 시공업, 유지보수, 영업. 사무실에 상주 인력이 적고 담당자가 밖에 있는 시간이 긴 곳
  2. 2직원 개인 번호를 노출하고 싶지 않은 회사 — 상담·영업직이 있는 곳. 퇴사하면서 거래처 연락처를 그대로 가져가는 문제가 실제로 자주 생깁니다
  3. 3사무실을 자주 옮기거나 지점을 늘릴 계획이 있는 회사 — 번호가 특정 사무실 회선에 묶여 있지 않아 이전해도 그대로 씁니다

키폰·대표번호·업무폰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전화 쪽 상품이 넷이라 어느 것을 봐야 할지 헷갈린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서로 대체하는 상품이 아니고, 겹쳐 쓰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이런 상황이면맞는 상품왜 그 상품인가
사무실 안에서 돌려주기·당겨받기·내선이 필요하다키폰내선 기능은 사무실에 놓인 교환 장비가 하는 일입니다
자리를 비웠을 때 받는 것과 거는 번호가 둘 다 문제다AI비즈콜키폰을 그대로 두고 휴대폰 기능을 더하는 구조입니다
지점이 여럿이고 번호를 하나로 쓰고 싶다전국대표번호시간대별·지점별로 착신을 나눠 보낼 수 있습니다
업무용 휴대폰 자체를 회사가 쥐고 있어야 한다모바일 업무폰법인 명의로 개통해 퇴사 시 번호가 회사에 남습니다
표에서 한 가지 상황만 해당하는 회사는 드뭅니다. 둘째 줄(AI비즈콜)과 넷째 줄(모바일 업무폰)이 같이 해당하면 두 상품을 묶어 쓰는 구성이 됩니다.

내선이 몇 자리나 필요한지는 키폰 안내에서 보고, 직원 휴대폰을 법인 명의로 돌릴지는 모바일 업무폰 안내에서 보면 됩니다. AI비즈콜만 놓고 보면 쓰던 사무실 번호 하나를 휴대폰까지 늘려 주는 상품입니다.

사무실을 옮기거나 지점을 늘려도 번호는 그대로 씁니다

번호가 특정 회선에 묶여 있지 않아서 이전해도 그대로 씁니다. 다만 이전 자체에는 회선 신청 일정이 따로 걸립니다. 신축이나 지하층처럼 인입 공사가 필요한 건물은 몇 주 앞서 신청해야 하므로, 준비 순서는 사무실 이전 통신 체크리스트를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도입 전에 정할 것 세 가지

  1. 1

    어느 직원 휴대폰으로 받을지 정합니다

    대표님 혼자 쓸 건지, 담당자 여러 명이 나눠 받을 건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여러 명이면 순서를 정할지 동시에 울릴지도 함께 정합니다.

  2. 2

    업무 시간 밖을 어떻게 할지 정합니다

    퇴근 후와 주말에 개인 휴대폰이 울리는 게 싫을 수 있습니다. 시간대를 정해 두면 그 밖에는 안내 멘트로 받고 문자로 남깁니다.

  3. 3

    못 받은 전화를 어떻게 알지 정합니다

    부재중 알림을 문자로 받아 두면 나중에라도 회신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이 빠지면 상품을 넣어도 놓친 전화는 그대로 사라집니다.

기존 번호는 어떻게 되나요

쓰던 사무실 번호를 그대로 씁니다. 번호를 새로 받는 게 아닙니다. 대표번호를 함께 쓰고 있으면 전국대표번호 착신 규칙에 전화를 받을 휴대폰을 하나 더 넣는 형태가 됩니다.

키폰을 쓰는 사무실이라면 키폰은 그대로 두고 AI비즈콜을 추가합니다. 사무실에 있을 땐 책상 전화로, 밖에 있을 땐 휴대폰으로 받는 식입니다. 자세한 상품 설명은 AI비즈콜 페이지에 있습니다.

직원 수와 외근 비율만 알려 주면 이 상품이 필요한지부터 판단해 드립니다.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말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원 개인 휴대폰에 깔아야 하나요?
네, 담당자 휴대폰에 앱을 설치해 씁니다. 개인 통화와 업무 통화가 화면에서 구분되고, 업무 통화 기록은 회사 쪽에 남습니다.
퇴근 후에도 계속 울리나요?
시간대를 정해 두면 그 밖에는 안 울립니다. 안내 멘트로 받고 문자로 남기게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원이 퇴사하면요?
회사 계정에서 그 직원을 빼면 됩니다. 사무실 번호는 회사에 남아 있으므로 거래처 연락처가 개인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도입하는 곳도 많습니다.
지금 쓰는 키폰을 버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키폰은 그대로 두고 AI비즈콜을 추가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책상 전화,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같은 번호를 씁니다.
여러 명이 나눠 받으면 누가 받았는지 알 수 있나요?
업무 통화 이력이 회사 쪽에 남아서 팀 단위로 수신·발신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가 못 받았는지가 보이기 때문에 회신 담당을 정해 두는 곳이 많습니다.
통화 녹음도 같이 되나요?
녹취는 별도 상품이고 연계해서 구성합니다. 업종에 따라 녹취를 남겨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필요하면 같이 알려 주면 됩니다. 제공 범위와 요금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근거 · 출처

  • LG유플러스 AI비즈콜 상품 구성 기준 및 베스트정보통신 구축 실무
  • 제공 기능과 요금은 계약 조건·회선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요금·정책·법규는 시점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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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정보통신 기업솔루션팀

(주)베스트정보통신은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공식 협력점으로 17년째 기업 통신을 맡고 있습니다. 개통으로 끝내지 않고 유지보수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대표번호 1661-3699장애센터 1544-8585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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