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HEET · 구축 개요
- 현장
- 부산 OO병원
- 업종
- 병원
- 지역
- 부산 동구
- 규모
- 4~5층 병동 · 화면 77대
- 기간
- 2025. 10. 완료
구축 내역
- IPTV공사 기록상 전체 화면77대
- IPTV 회선8대당 1회선으로 계산한 값10회선
- 화면 2대 방공사 배치표 기준21실
핵심 요약
- 1배치표 기준 21개 방에 화면이 두 대씩 들어갔습니다. 다인실에서 침대마다 화면을 따로 두면 이렇게 됩니다.
- 2화면 대수가 늘면 회선도 같이 늘어납니다. 77대면 IPTV 회선은 10개로 계산됩니다.
- 3장비는 4층 통신실 장비함 한 곳에 모아, 선마다 방 번호를 붙여 정리했습니다.
목차 (5)
다인실 병실에 티비가 한 대뿐이면 채널 다툼이 생깁니다. 한 분은 뉴스를, 한 분은 드라마를 보고 싶어 하고, 결국 리모컨을 쥔 분 쪽으로 정해지죠. 간호 스테이션으로 「티비 좀 바꿔 달라」는 부탁이 오는 것도 이런 병실이에요.
부산 동구의 이 병원은 2025년 10월 공사에서 화면을 77대 넣었습니다. 공사 때 만든 배치표를 보면 4층과 5층 병동에서 21개 방에 화면이 두 대씩 들어가 있어요. 화면이 방 수보다 훨씬 많은 현장이라, 늘어난 선을 장비함 한 곳에 어떻게 모아 정리했는지가 이 현장의 핵심입니다.
화면이 두 대인 방은 선도 두 가닥입니다
단체형 IPTV는 화면마다 셋톱박스가 하나씩 붙고, 셋톱박스마다 장비함에서 오는 랜선이 하나씩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 방에 화면이 두 대면 그 방으로 가는 선도 두 가닥이에요. 방 수만 세서 선을 넣으면 두 대짜리 방에서 선이 모자랍니다.
회선도 마찬가지예요. 회선 하나에 셋톱박스 8대까지 물릴 수 있어서, 화면 77대면 IPTV 회선은 10개로 계산됩니다. 방 수로 계산했다면 훨씬 적게 나왔을 숫자입니다. 병원 견적에서 회선이 빠지는 경우는 대개 이 부분이라, 상담 때 「방마다 몇 대인지」를 꼭 여쭤봅니다.
| 세는 기준 | 계산 | 회선 |
|---|---|---|
| 방 수로만 셀 때 | 방 하나에 화면 한 대로 계산 | 실제보다 적게 나옴 |
| 화면 대수로 셀 때 | 77대 ÷ 8, 올림 | 10회선 |
4층 통신실 장비함, 공사 전에는 이랬습니다
병동에서 내려온 선은 전부 4층 통신실의 장비함으로 모입니다. 공사 전 사진을 보면 장비함 앞에 색색의 선 다발이 둥글게 감겨 있어요. 병실마다 따로 가는 선이 이렇게 한데 모이는 겁니다. 이 선들을 장비함 안 스위치(현장 용어로 L2, 회선 하나를 여러 셋톱박스로 나눠 주는 장비)에 하나씩 꽂는 게 장비함 작업이에요.

장비함 앞에 감아 둔 병실별 선 다발

선을 꽂기 전, 스위치를 먼저 단 장비함
공사 후, 선마다 방 번호를 붙였습니다
공사 후 사진에서 노란 커넥터가 줄지어 꽂힌 곳이 스위치입니다. 하얀 선마다 작은 표가 붙어 있는 게 보이죠. 어느 선이 몇 호, 몇 번째 화면으로 가는지 적어 둔 표예요. 화면이 두 대인 방이 21개나 되면 이 표가 없을 때 장애 하나 찾는 데 시간이 한참 걸립니다.
작업 전
작업 후
선마다 붙인 방 번호 표

유리문을 닫은 장비함
장비함 문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열지 않고도 불빛으로 장비가 켜져 있는지 볼 수 있어요. 한 병동만 화면이 안 나올 때 간호 스테이션에서 통신실까지 가서 불빛부터 확인하면, 장애센터(1544-8585, 24시간)에 접수할 때 설명이 훨씬 빨라집니다.
병원 공사는 숙박시설과 달리 방을 비울 수가 없다는 점이 제일 큽니다. 환자가 누워 있는 병실에 들어가서 셋톱박스를 놓고 선을 연결해야 하니, 회진이나 식사 시간을 피해서 병동별로 순서를 잡아요. 장비함 작업은 통신실 안에서 끝나니까 병실 작업보다 먼저 해 두고, 병실은 하루에 들어갈 수 있는 방만큼 나눠서 들어갑니다. 화면이 두 대인 방은 셋톱박스도 두 개라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병원은 화면 두 대짜리 방이 숙박시설보다 흔합니다
저희 공사 기록을 보면 이 차이가 분명하게 보여요. 객실 배치표가 남아 있는 병원·요양 시설 43곳 가운데 9곳에 화면이 두 대인 방이 있었습니다. 숙박시설은 313곳 중 11곳뿐이었고요. 병원은 다인실이 많아서 침대마다 화면을 따로 두는 곳이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 공사 기록 | 병원·요양 시설 | 숙박시설 |
|---|---|---|
| 객실 배치표가 남은 곳 | 43곳 | 313곳 |
| 화면 두 대인 방이 있는 곳 | 9곳 | 11곳 |
| 장비를 통신실에 둔 곳 | 15곳 (장비 자리가 적힌 16곳 중) | 53곳 (230곳 중) |
장비 자리도 달라요. 숙박시설은 카운터 뒤에 장비함을 두는 곳이 많지만, 병원은 장비 자리가 적힌 16곳 중 15곳이 통신실이었습니다. 병원은 원무과나 간호 스테이션에 장비를 두기 어렵고, 원래 전산 장비가 모인 통신실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이 현장도 4층 통신실을 썼습니다.
다인실에 화면을 두 대씩 둘지 고민이라면
침대마다 화면을 둘지, 방에 한 대만 둘지는 병원마다 사정이 달라요. 두 대씩 두면 채널 부탁은 줄지만 셋톱박스와 회선이 같이 늘어나고, 소리가 겹치지 않게 이어폰을 쓸지도 같이 정해야 합니다. 이 고민은 요양병원 다인실 티비 글에 비교해 둔 표가 있습니다.
병실 수와 방마다 화면을 몇 대 둘지만 알면 회선 수와 장비함 위치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상담은 1661-3699(평일 09:00~18:00)이고, 지금 다른 통신사를 쓰고 있어도 비교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 병실에 화면을 두 대 두면 선도 두 가닥 들어가나요?
- 네. 화면마다 셋톱박스가 하나씩 붙고, 셋톱박스마다 장비함에서 오는 선이 하나씩 필요합니다. 두 대짜리 방은 선도 두 가닥입니다.
- 화면 77대면 회선은 몇 개인가요?
- 10개로 계산됩니다. 회선 하나에 셋톱박스 8대까지라 77을 8로 나누고 올림한 숫자입니다. 병원 업무용 인터넷이나 환자용 와이파이와는 따로 잡습니다.
- 장비함은 층마다 따로 두나요?
- 건물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이 현장은 4층 통신실 한 곳에 모았습니다. 층이 많거나 선이 길어지는 건물은 층마다 나누기도 합니다.
- 선마다 방 번호를 붙이는 이유가 뭔가요?
- 한 방만 화면이 안 나올 때 어느 선을 봐야 하는지 바로 찾기 위해서입니다. 화면이 두 대인 방이 많을수록 표가 없으면 찾는 데 오래 걸립니다.
근거 · 출처
- 베스트정보통신 공사 기록 (2025년 10월 · 부산 동구 · 병원)
- 사진은 이 현장 준공서류에 첨부된 공사 사진입니다. 고객 상호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요금·정책·법규는 시점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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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정보통신 개통·시공팀
(주)베스트정보통신은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공식 협력점으로 17년째 기업 통신을 맡고 있습니다. 개통으로 끝내지 않고 유지보수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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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수와 방마다 둘 화면 수만 알려 주세요
다인실 구성에 맞춰 회선 수와 장비함 위치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