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생활형 숙박이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다른 지역과 가장 뚜렷하게 다른 점입니다.
저희가 준공서류로 남긴 CCTV 시공은 전국 1,121곳 39,557대입니다(2020-01~2026-02, 7년치). 그중 서울이 171곳이고 화면은 5,720대로 전체의 15%입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그 서류에서 센 것이고, 상호는 담지 않았습니다.
171곳
서울 시공
26개 시·군·구
5,720대
화면 합계
9~288대 규모
2020~2026
시공 기간
준공서류 기준
서울에서 저희가 넣은 현장입니다
복도 수와 카운터 자리는 건물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그래서 서울에 들어간 171곳이 어떤 건물이었는지부터 봅니다.
| 업종 | 곳 |
|---|---|
| 생활형 숙박 | 71곳 |
| 기타(객실·병실이 없는 건물) | 36곳 |
| 호텔 | 31곳 |
| 모텔 | 20곳 |
| 병원·의원 | 13곳 |
서울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서울 171곳 가운데 생활형 숙박(자료 분류 「숙박·주거」)이 71곳입니다. 전국 생활형 숙박 187곳 중 3분의 1이 서울에 있습니다.
생활형 숙박은 하루 손님과 장기 손님이 섞여 있어 화면 관리가 호텔과 다릅니다. 청소가 매일 들어가지 않는 방은 고장을 늦게 압니다. 손님이 말씀을 안 하시면 몇 주가 지나서야 알려지는 일이 있어, 방마다 화면이 켜지는지 확인하는 주기를 따로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이야기는 장기 투숙 객실 티비 쪽에 적어 뒀습니다.
CCTV는 복도와 카운터를 셉니다
객실 수로 세는 품목이 아닙니다. 복도마다 한 대가 기본이고, 거기에 사람이 서는 자리를 더합니다. 층이 많은 건물은 복도가 그만큼 늘어나서 카메라도 같이 늘어납니다. 서울에 들어간 건물이 9대에서 288대 규모라, 층수에 따라 카메라 수가 크게 갈립니다.
| 세는 것 | 어디에 |
|---|---|
| 복도 카메라 | 층마다 복도 수대로. 층이 많으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
| 카운터 · 프런트 | 현금과 사람이 만나는 자리 |
| 출입구 · 주차장 | 드나드는 길 |
| 녹화기 | 대수만 세고 빼놓기 쉬운 자리입니다 |
| 화면 대수 | 서울 곳수 |
|---|---|
| 9~20대 | 52곳 |
| 21~40대 | 78곳 |
| 41~60대 | 30곳 |
| 61대 이상 | 11곳 |
서울에서 제일 흔한 구간은 21~40대로 78곳입니다. 지금까지 들어간 시·군·구는 영등포구(17곳) · 강북구(13곳) · 강남구(13곳) · 강서구(12곳) · 마포구(10곳) · 서초구(10곳) · 송파구(10곳) · 광진구(8곳) · 중구(8곳) · 서대문구(8곳) · 관악구(8곳) · 강동구(6곳) · 종로구(6곳) · 구로구(6곳) · 그 밖(4곳) · 성동구(4곳) · 금천구(4곳) · 은평구(4곳) · 중랑구(4곳) · 노원구(3곳) · 동대문구(3곳) · 도봉구(3곳) · 용산구(3곳) · 동작구(2곳) · 양천구 · 성북구입니다.
이 일로 제일 많이 받는 걱정
서울 현장에서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CCTV 문의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것들입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실제로 치는 말도 같이 적었습니다 — 「매장 CCTV 설치」 · 「CCTV 안내판 의무」 · 「CCTV 저장 기간」 · 「사무실 CCTV 기준」.
서울 현장이면 이 넷만 세어 주시면 됩니다
요금은 회선 수·상품·지금 쓰고 계신 계약 상태에 따라 달라져 여기 적지 않고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대신 전화로 알려주실 것은 넷입니다. 화면을 다는 객실이나 병실 수, 공용부 대수, 지금 무엇으로 보고 계신지(위성인지 케이블인지), 동이 나뉘어 있는지입니다. 이 넷이면 서울 171곳에 넣을 때 쓴 것과 같은 방식으로 회선 수가 바로 나옵니다.
상품 구성은 CCTV 쪽에 있고, 개통 뒤 관리는 네트워크 유지보수에서 같이 봅니다. 서울은 2020년부터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자주 묻는 것
- 서울도 시공이 되나요?
- 됩니다. 서울에는 26개 시·군·구에 171곳을 넣었고 화면은 모두 5,720대입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진 기록입니다. 시공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장애는 1544-8585로 24시간 접수됩니다.
- 서울에서는 어떤 건물에 많이 들어갔나요?
- 생활형 숙박 71곳이 가장 많습니다. 그다음은 기타(객실·병실이 없는 건물) 36곳, 호텔 31곳입니다. 규모는 9대에서 288대까지 있습니다.
- CCTV 녹화는 며칠까지 보관해야 하나요?
- 법으로 며칠이라고 정해 둔 기준은 없습니다. 필요한 기간만 두고 지나면 지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무에서는 분쟁에 쓸 수 있을 만큼 두는 쪽으로 잡는데, 그 일수와 카메라 대수·화질·프레임이 녹화기 용량을 정합니다. 대수와 원하시는 보관 일수를 주시면 용량을 계산해 드립니다.
- 안내판에 뭘 적어야 하나요?
- 설치 목적과 장소, 촬영 범위와 시간, 관리책임자 연락처를 적습니다. 촬영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는 자리에 둬야 합니다.
- 영업을 하면서 공사가 되나요?
- 됩니다. 빈 방이 생기는 시간에 층을 나눠 들어갑니다. 서울에 들어간 171곳 중 122곳이 숙박이라 대개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하루에 열리는 방이 몇 개냐에 따라 갈려서, 예약 상황을 보고 일정을 잡습니다. 공사 날 건물 쪽에서 준비하실 것은 통신공사 당일 준비 글에 적어 뒀습니다.
근거 · 출처
- 베스트정보통신 준공서류 (2020-01~2026-02 · 전국 1,121곳 · 서울 171곳)
- 베스트정보통신 공사 관리대장 (2025-11~2026-07 · 회선 실측 · 서울 29곳)
- 개인정보 보호법 —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제한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베스트정보통신 시공 기준 (2026년)
- 고객 상호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시·군·구와 업종·수량까지만 공개합니다.
- 베스트정보통신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제 2019-전주덕진-0177 호
서울 현장이면 대수만 알려주세요
화면을 다는 방 수와 공용부 대수만 주시면 회선 수와 구성안을 먼저 잡아 드립니다. 견적은 무료이고, 장애는 1544-8585로 24시간 접수됩니다.
다른 지역 시공 기록
상품 구성은 CCTV 쪽에, 회선 계산은 단체형 IPTV 회선 계산 쪽에 정리돼 있습니다.